농촌진흥청 심의 거쳐 단미·보조사료 15종 추가 등록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국립축산과학원 사료공정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단미·보조사료로 사용할 수 있는 물질 15종이 추가 등록됐다고 밝혔다. 단미사료는 가축에게 그대로 먹이거나 여러 재료를 섞어 배합사료를 만들 때 쓰는 사료다. 보조사료는 사료에 더해 품질을 유지하거나 효용을 높이는 데 쓴다. 이번에 추가된 물질은 단미사료로 사용할 수 있는 4종과 보조사료로 사용할 수 있는 11종이다. 단미사료로 추가 등록된 물질은 노티드랙, 산양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