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실군 벼 병해충 공동방제, 올해 첫 3회 추진
군은 올해 벼 병해충 공동방제를 기존 연 2회에서 3회로 확대해 추진한다. 최근 기온 상승과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병해충 발생 시기와 밀도가 변화함에 따라 적기 방제를 대폭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선제적 조치다. 올해 방제는 1차 7월 20일부터 29일까지, 2차 8월 5일부터 14일까지, 3차는 8월말 순차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공동방제는 항공․광역방제와 일반방제를 포함해 총9,900ha를 대상으로 추진되며, 총…
농촌진흥청, 이삭팬 이후 ‘주요 벼 병해’ 철저 방제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해 7∼8월은 평년보다 기온이 높고 강수량이 많을 것으로 전망된다며, 이삭팬(출수) 이후 고온다습한 기후에서 발생하는 주요 벼 병을 소개하고 철저한 방제를 당부했다. 이삭이 나오는 시기에 비가 잦고 습하면 이삭에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는 이삭도열병, 세균벼알마름병, 이삭누룩병이 발생하기 쉽다. 또한, 지난해 많이 발생했던 깨씨무늬병과 흰잎마름병도 생육 후기에 꾸준히 나타날 수 있어 수시로 살피고 적기에 방제해야 한다.…
화순군, 잦은 비·다습한 날씨에 벼 병해충 발생주의 당부
화순군, 잦은 비·다습한 날씨에 벼 병해충 발생주의 당부– 지속적인 예찰과 적기 방제로 벼 병해충 피해 최소화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최근 잦은 강우로 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흰잎마름병 등의 발생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농업인들에게 철저한 예찰과 적기 방제를 당부했다고 8일 밝혔다. 군에 따르면 높은 습도가 지속되면 벼 병해 발생이 증가할 수 있으며, 멸구류 등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