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전남대 후문 소비촉진 위해 관계 기관 맞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관계 기관과 맞손 잡고 군 장병과 대학생의 전남대 후문 방문을 유도해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는다. 북구는 이날 오후에 31사단 비호여단, 전남대후문 골목형상점가 상인회, 전남대학교 총학생회와 ‘전남대후문 골목상권 활성화를 위한 상생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침체된 전남대 후문 골목상권에 실질적인 소비 증진과 지역경제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북구와 군부대, 대학, 상인회가 유기적인 협력체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