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늘‧양파” 생산-수확후관리 현장 적용형 기술 보급 주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농업과학원 성제훈 원장은 9월 29일 전남 무안의 마늘‧양파 생산과 수확후관리 현장을 둘러보고, 농업인과 현장 관계자 의견을 들었다. 이날 성제훈 원장은 무안 해제사업소와 현경사업소 풀필먼트 시설* 등을 차례로 방문해 마늘‧양파 수확 이후 예건‧아물이처리(큐어링)와 저장 과정 효율화 기술의 현장 적용 상황을 살폈다. 이와 함께 마늘‧양파 생산 시 활용되는 깊이거름주기 장치 적용 상황도 확인했다. *…
복잡다기한 중소기업 지원사업을 효율화하고 신성장 분야 육성 등 전략사업에 재투자한다. – ‘全부처 중소기업 지원사업 효율화 방안’ 및‘신성장 분야 혁신기업 육성 방안’ 발표 –
– 중기부, 산업부 등 17개 부처의 472개 중소기업 지원사업 중 유사·중복, 소액·나눠주기 등 232개 사업 효율화로 4조 원을 절감하여 전략분야에 재투자 – 신안보·제약바이오·기후테크·K-소비재 등 신성장 분야 혁신기업 300개사에 R&D·사업화·금융·수출·인력 등 묶음으로 최장 5년간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 등 관계부처는 8월 27일(목) ‘재정운용전략협의회’(기획예산처…
전북경찰청, 출ㆍ퇴근 정체 해소를 위한 교통환경 Re-바이벌 신호연동 개선 사업 추진
전북경찰청(청장 이재영)은 도민의 목소리를 경청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해 교통환경과 문화를 개선하는 ‘교통환경 Re-바이벌’ 정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 일환으로 출ㆍ퇴근 차량 지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교통량이 집중되는 주요 노선을 선정, 지난 5월 18일부터 오는 10월 1일까지 신호 연동 및 신호체계 개선을 집중 추진한다. 이번 개선 조치는 출ㆍ퇴근시 시외 진ㆍ출입 교통량이 많은 노선을 중심으로 신호체계를 효율화하여 도심 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