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평 메밀꽃 축제에서 ‘국산 메밀 삼총사’ 만나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4일부터 13일까지 강원특별자치도 평창군 봉평면에서 열리는 평창효석문화제에서 국산 메밀 신품종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평창효석문화제는 작가 이효석의 대표작 ‘메밀꽃 필 무렵’의 배경인 봉평장과 메밀꽃밭을 바탕으로 지역의 자연과 먹거리, 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학 축제다. 농촌진흥청 고령지농업연구소는 이번 축제장에 메밀 신품종 ‘황금미소’, ‘햇살미소’, ‘고운미소’ 재배지를 조성해 관람객에게 국산 메밀의…
쓴메밀 ‘황금미소’ 현장 평가회…일반메밀보다 루틴 51배 많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6월 16일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표선면에서 국내 최초 쓴메밀 품종 ‘황금미소’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생산자, 연구자, 가공업체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쓴메밀로 만든 음식과 가공 제품, 가공품 등을 살펴봤다. 아울러 명인이 직접 만든 쓴메밀묵, 쓴메밀떡, 쓴메밀술 등을 평가한 후 쓴메밀 활용 산업 현황을 공유하고, 산업 확대 방안 등을 모색했다. ‘황금미소’는 202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