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군, 환절기 읍·면 순회진료 지속 추진
혈압·혈당 검사부터 한방·치과 진료까지 맞춤형 건강관리 제공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환절기 급격한 기온 변화에 대비해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지난 20일 점암면 사동마을에서 ‘읍·면 순회진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군은 지리적 여건이나 거동 불편으로 의료기관 이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찾아가는 현장 중심의 의료서비스를 꾸준히 펼치고 있다. 특히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는 급격한 기온 변화로 혈관이 수축해 심근경색이나…
환절기 건강관리 및 목욕시설 이용 안전수칙 안내
최근 일교차가 커지는 환절기를 맞아 심뇌혈관질환 등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으니, 고령자 및 심혈관계 기저질환이 있는 시민분들은 환절기 건강관리와 목욕·사우나 시설 이용 시 안전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환절기 건강관리 및 목욕시설 이용 안전수칙 ] 가. 고령자 및 고혈압·심장질환 등 기저질환자는 장시간 고온의 사우나·목욕 자제 나. 급격한 온도 변화에 노출되지 않도록 충분한 적응시간을 두고…
환절기 닭 관리, 평소와 다른 변화부터 살피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환절기에는 닭의 성장 단계에 맞춰 계사 온도를 관리하고, 물·사료 섭취량과 행동 등 평소와 달라진 신호를 함께 살펴야 한다고 당부했다. 육계의 적정 사육 온도는 성장 단계에 따라 다르다. 0~1일령에는 34도, 2주령에는 28~29도, 5주령에는 22~23도 수준으로 성장할수록 온도를 단계적으로 낮춰 관리한다. 육계 후기에는 사육 온도가 적정 수준보다 10도 정도 낮아지면 사료 섭취량이 7% 이상 늘고,…
일교차 큰 환절기, 축종별 가축 관리 요령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환절기를 맞아 가축의 건강과 생산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축종별 사양관리와 축사 환경 관리에 각별하게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했다. △한우는 더위로 줄었던 사료 섭취량이 회복되는 시기이므로 양질의 사료를 충분히 공급한다. 깨끗한 물을 자유롭게 마실 수 있도록 하고, 급수기와 사료조는 항상 청결하게 관리한다. 또한, 번식우 발정을 세심하게 관찰해 적기에 수정한다. 신생 송아지는 초유를…
강진군보건소, ‘감염병 사전 차단’ 선제 대응 나서
감염취약시설 22곳 현장점검··· 방역물품 지원·예방수칙 안내 환절기 집단감염 예방 위한 현장 밀착형 안전관리체계 구축 강진군보건소가 코로나19를 비롯한 가을철 환절기 진입에 따른 호흡기 감염병 유행을 사전 예방,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관내 감염취약시설을 직접 방문하여 방역 관리 강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가을철은 기온 변화와 실내 활동 증가로 인해 코로나19를 비롯한 각종 호흡기 감염병의 전파 위험이 한층 높아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