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 청소년 9명, 브루나이서 ‘복지·에코 탐방’
완주 청소년 9명, 브루나이서 ‘복지·에코 탐방’ 해외 복지·청소년 기관 방문부터 국제학교 교류·생태 체험까지 완주군 청소년 9명이 농어촌청소년육성재단 주최 ‘2026 복지·에코 탐방활동’에 참여해 브루나이의 선진 복지 제도와 청소년 정책, 생태 환경을 배우며 세계시민으로서의 안목을 넓히고 있다. 이번 탐방은 지난 14일부터 19일까지 국내 사전교육 1박을 포함한 5박 6일 일정으로 진행 중이다. 완주군을 비롯해 경북 봉화군, 충남 부여군…
군산시, 2026년 농민공익수당 본격 지급
전북 군산시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역 농업인 11,976명에게 총 53억 7,000만 원 규모의 농민공익수당을 지급한다. 농민공익수당은 농업인의 지속적인 영농활동을 뒷받침하고 농촌 공동체와 환경·생태 보전 등 농업이 지닌 공익적 기능을 증진하기 위한 사업이다. 군산시는 앞서 지난 3월부터 5월까지 주소지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을 받은 뒤, 자격 검증 및 이의신청 절차를 마쳤다. 시는 2024년 12월 말 이전부터 군산시에…
곡성군, 민·관 함께하는 토종 치어 방류행사 성료
– 붕어·참게 등 토종 치어 6만여 마리 방류 – 전남 곡성군은 지난 23일 섬진강 지류인 곡성천 일원에서 하천 생태계 회복과 생물다양성 증진을 위한 토종 치어 방류행사가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푸른곡성21실천협의회가 주최했으며, 곡성군과 영산강유역환경청, 한국수자원공사 영·섬유역본부, 곡성군산림조합 등 관계기관과 아해뜰어린이집 원생, 지역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곡성천에 붕어와 참게 등 토종 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