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수군,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 2개 지구 246억 원 확보
장수군은 행정안전부가 추진하는 ‘2027년 재해위험지역 정비사업’에 비룡지구와 원대론지구 등 2개 지구 정비사업이 신규 대상지로 선정돼 국비 123억2천만 원을 포함한 총사업비 246억4천만 원을 확보했다고 29일 밝혔다.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정비사업은 집중호우와 태풍 등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가 우려되는 지역의 재해위험요인을 정비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한 국비 지원 재해예방사업이다. 장수군은 그동안 재해위험지역의 근본적인 위험요인을…
전 세계 가뭄·홍수, 케이-농업 디지털 플랫폼 ‘와이즈’가 예측한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몽골 울란바타르에서 열리는 제17차 국제연합사막화방지협약(UNCCD)1) 당사국총회(COP17)에 참석해, 우리나라의 가뭄·홍수 대응 농업기술을 국제사회에 선보이고 글로벌 기후변화 협력 확대에 나섰다. 1) 국제연합사막화방지협약(UNCCD, United Nations Convention to Combat Desertification): 기후변화협약, 생물다양성협약과 함께 국제연합(UN) 3대 환경…
김관영 지사, 장마철 앞두고 재해예방 현장 점검 본격화
김관영 전북특별자치도지사가 15일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진안·무주의 재해예방 사업 현장을 찾아 공정 진행 상황과 안전관리 실태를 점검하며 산사태와 홍수 등 여름철 자연 재난 대비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여름철 자연 재난 대책 기간(5월 15일~10월 15일)을 맞아 산림과 하천 등 재해에 취약한 지역을 사전에 들여다보고, 도민 피해를 미리 차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지사는 먼저 진안군 주천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