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30일 14시 호우주의보… 재해 예방 ‘온 힘’
30일 오후 2시 40분, 장성군 일대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된 가운데, 장성군이 재난안전대책본부(이하 재대본)를 중심으로 상황 대응에 돌입했다. 30일 오후 4시 기준 장성군의 평균 강수량은 76.5㎜으로, 가장 많은 비가 내린 지역은 북일면(106.5㎜)과 서삼면(101㎜)이다. 31일까지 약 40㎜ 가량의 비가 더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군은 건설농정국장을 통제관, 재난안전과장을 담당관으로 하는 재대본 상황실을 운영하고, 맑은물관리사업소와 읍면…
전북자치도, 집중호우 대비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내 6개 시군(순창·남원·장수·임실·무주·진안)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체계를 강화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8일부터 19일까지 전북지역에는 30~80㎜, 많은 곳은 120㎜ 이상의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19일 자정부터 오전 6시 사이 시간당 30~50㎜의 강한 비가 집중될 가능성이 있으며, 강수대의 이동과 발달 정도에 따라 호우특보가 도내 다른 지역으로 확대될…
전북자치도, 도내 10개 시군 호우주의보에 따른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8일 군산·익산·정읍·김제·진안·무주·임실·순창·고창·부안 등 10개 시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효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집중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동서로 길게 형성된 선형강수대의 영향으로 8일 오후부터 9일 오전까지 도내에 80~150㎜, 많은 곳은 200㎜ 이상의 매우 강한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했다. 도는 도민안전실장을 중심으로 비상근무체계를 운영하고 있으며, 도·시군 공무원 311명이…
전북자치도, 호우주의보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 가동
전북특별자치도는 7일 오전 7시 50분 익산시, 완주군, 무주군에 호우주의보가 발표됨에 따라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즉시 가동하고 호우 대응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20~60mm, 오후에도 5~40mm의 추가 강수가 예보됨에 따라 도는 하천변 산책로와 지하차도, 하상도로, 계곡 등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예찰과 통제를 강화하고, 공사 현장과 침수 취약지역에 대한 안전조치를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집중호우로 하천과…
신수정 북구청장 취임 행사 취소…침수 취약지 현장 확인 나서
민선 9기 신수정 북구청장이 1일 예정됐던 취임식을 취소하고 침수 취약지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는 이날 새벽부터 내린 빗줄기가 굵어져 오전 7시에는 호우주의보가 발효되는 등 북구 전역에 많은 비가 내린 데 따른 것이다. 점검지는 작년 여름 호우피해가 컸던 ▲용강동 일대 ▲드론 공원 일대 ▲구 산동교 ▲신안동 일대 등이며 현장 확인을 통해 발견된 위험 요소는 즉각 조치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