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으뜸마을 우수 현장 발굴, 주민 손으로 가꾼 우리 동네
곡성군이 주민 주도의 공동체 활성화와 아름다운 마을 조성을 목표로 추진 중인 ‘2026년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의 2차 자체 현장평가를 마무리하고 최종 우수마을 5곳을 선정했다.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은 주민 스스로 마을의 문제를 발견하고 계획을 수립해 청정 환경 조성과 경관 개선, 마을공동체 활성화를 이끌어내는 대표적인 주민자치 사업이다.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살기 좋은 마을 환경을 조성하고,…
[모집안내]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화체육관광부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 신청 안내
문화체육관광부에서는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민간의 문화예술후원 활성화 기반 조성을 위해 문화예술후원 활동을 모범적으로 수행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매년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으로 인증하고 있습니다. * 주최 : 문화체육관광부 / 주관 : 한국문화예술위원회 / 운영 : 한국능률협회컨설팅 ‘문화예술후원우수기관’ 인증 신청과 관련된 내용을 자세히 안내드리오니 문화예술 후원…
광주특별시 농업기술센터,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현장평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약칭 광주특별시) 농업기술센터는 12일 광산구 본량동에서 ‘지역 맞춤형 최고품질 쌀 재배단지 조성 시범사업 조명1호 현장평가회’를 열었다. 이날 평가회에는 농업기술센터와 광주통합RPC, 본량농협, 삼도농협, 시범사업 참여 농업인 등 30여 명이 참가, 시범사업 추진 경과를 공유하고 조명1호 재배포장을 둘러보며 생육상황을 점검했다. 또 품종 특성과 재배기술을 공유하고 향후 수확·품질 관리 및 브랜드쌀 생산 계획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나주시, 주민 손으로 가꾼 ‘청정전남 으뜸마을’ 현장평가 돌입
사업 완료한 19개 마을 대상 1차 평가…5개 마을 선정해 2차 평가 주민들의 손으로 가꾼 마을의 변화와 공동체 활동 성과를 직접 살펴보는 현장평가가 시작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올해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 사업’에 참여한 123개 마을 가운데 사업을 조기에 완료한 19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평가에 나서 우수마을을 발굴할 계획이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오는 18일부터 7월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 19개 마을을…
기계수확 가능한 녹두 새 품종 ‘채흔’ 현장 평가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식량과학원은 8월 5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해남군 마산면 녹두 재배 농가에서 신품종 ‘채흔’의 기계수확 현장 평가회를 열었다. 이번 평가회에는 국립식량과학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해남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와 재배 농가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지난 5월 16일 파종한 ‘채흔’의 생육 특성을 확인하고, 콤바인을 이용한 시연을 통해 기계수확 효율과 현장 적용성을 평가했다. 기존 녹두 품종은 꼬투리가 쉽게…
“곡성군, 으뜸마을 현장평가 추진, 사후관리로 지속가능성 더한다”
– 마을 현장 자체평가로 우수사례 발굴, 종료마을 사후관리 총력 – 곡성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 사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가능한 마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곡성군은 올해 사업을 추진 중인 으뜸마을 중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자체평가를 실시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와 마을 경관 개선 성과 등을 면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