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으뜸마을 현장평가 추진, 사후관리로 지속가능성 더한다”
– 마을 현장 자체평가로 우수사례 발굴, 종료마을 사후관리 총력 – 곡성군이 주민 주도의 마을 가꾸기 사업인 ‘청정전남 으뜸마을 만들기’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사업 완료 후에도 지속가능한 마을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곡성군은 올해 사업을 추진 중인 으뜸마을 중 13개 마을을 대상으로 현장 자체평가를 실시해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도와 마을 경관 개선 성과 등을 면밀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