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광주시-시군구, 통합특별시 행정공백 최소화 온힘
황기연 부지사는 “이번 회의는 통합특별시 출범을 앞두고 전남·광주 27개 시군구가 하나의 행정공동체로 함께 준비하는 첫 공식 협력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라며 “통합특별시의 성공 여부는 시민과 가장 가까운 현장에서 행정을 수행하는 시군구의 역할에 달린 만큼, 긴밀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안정적 출범을 준비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출범까지 남은 기간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출범과 민선9기의 안정적 출범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고, 출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D-5]광주시-전남도-행안부, ″행정공백 없게‶ 막바지 점검
광주광역시와 전라남도, 행정안전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이하 통합특별시) 출범을 5일 앞둔 26일 나주 빛가람복합문화센터 내 전남광주대전환기획위원회 세미나실에서 ‘광주·전남 통합 점검회의’를 열어 막바지 준비상황을 최종 확인했다. 7월1일 통합특별시 출범이 5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열린 이날 점검회의는 분야별 준비상황을 최종적으로 확인하고, 출범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행정 공백과 현장 혼선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점검에는 윤호중 행정안전부…
전남도, 통합특별시 출범 시민 체감 변화 분야별 점검
전라남도는 19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제9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시민이 체감할 분야별 변화와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회의에는 도 실·국장이 참석해 소관 업무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설치를 위한 특별법’에 따라 달라지는 행정·교통·문화·복지 분야 등 주요 변화상을 공유하고, 시민이 체감할 서비스 개선과 생활환경 변화를 논의했다. 또한 출범 초기 혼선을 최소화하고 안정적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남도, 통합특별시 행정공백 최소화 방안 점검
전라남도는 5일 도청 서재필실에서 황기연 행정부지사 주재로 제7차 주요 통합과제 추진상황 점검회의를 열고, 행정서비스 공백을 최소화하기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회의에는 도 실국장이 참석해 소관 업무별 시스템 통합, 자치법규 통합, 안내표지판 정비 등 출범 전 완료해야 할 과제를 점검했다. 전남도는 도로·하천 등 생활 밀접 안내표지판 정비를 진행 중이며, 각종 행정시스템 통합에 필요한 전환 프로그램 개발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