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먹이(펫푸드)부터 건강관리까지… 반려동물 산업 발전 방향 논의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9월 18일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한국축산학회, 한국펫사료협회, 반려동물연관산업협회와 공동으로 ‘반려동물 연관 산업 발전 방향 학술토론회(심포지엄)’를 개최한다. 이번 학술토론회는 ‘케이(K)-펫페어’*와 연계해 반려동물 연관 산업의 현주소를 진단하고, 산업 지원과 연구개발 추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 반려동물 관련 제품과 산업 동향을 한자리에서 소개하는 국내 최대 규모 박람회 올해 3월…
농촌진흥청, 동물복지 산란계 농장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9월 10일 전남 곡성군에 있는 동물복지 인증 산란계 농장(강변축산)을 방문해 산란계 동물복지 환경풍부화물* 3종의 현장 실증연구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 닭이 쪼기·탐색 등 본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계사 안에 제공하는 물체나 재료. 조용민 원장은 평사 계사와 외부 방사장, 사육 시설 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환경풍부화물 3종의 이용 상태와 실증연구 추진…
인공지능이 돼지 건강 살핀다…일반 농가 현장 실증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돼지 건강 상태를 자동으로 살필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점검(모니터링)기술 현장 실증 연구를 양돈 농가에서 수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육성·비육 구간 돼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점검(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돼지를 직접 만지거나 장치를 부착하지 않고도 카메라와 마이크로 사료 섭취 행동과 활동량, 기침 소리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분석 정확도는 활동량 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