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빛 덜 닿는 면까지 진한 붉은빛” 만생종 사과 ‘만홍’ 개발
우리나라 만생종* 사과가 도입종 ‘후지’ 중심으로 재배되는 상황에서 농가의 품종 선택 폭을 넓힐 새 품종이 나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껍질에 진한 붉은빛이 잘 들어 수확 전 착색 관리 부담을 줄일 수 있는 만생종 사과 ‘만홍’을 개발했다. * 만생종: 일반적으로 10월 이후에 수확하는 품종 ‘만홍’은 껍질에 붉은색이 잘 드는 ‘홍소’와 명품 사과로 통하는 ‘감홍’을 교배해 만든 품종이다.…
곡성의 바람과 햇빛, 군민 소득과 관광산업이 지역경제 성장으로
– 곡성군, SK이터닉스·유선기업과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 – – 군민펀드 연계로 주민 소득 기회 확대 및 관광산업 활성화 – 곡성군이 난 20일 군청에서 SK이터닉스, 유선기업과 ‘곡성군 재생에너지 발전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은 조상래 곡성군수와 김해중 SK이터닉스 대표이사, 안순식 유선기업 대표이사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은 곡성군 일원에서 추진할…
‘햇빛이 주민소득으로’…나주시, 2차 공모 8개 마을 선정
1차, 2차 누적 10개 마을·약 7MW 확보, 주민참여형 에너지소득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행정안전부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에서 8개 마을이 선정되며 주민이 직접 재생에너지 생산에 참여하고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햇빛소득도시 나주’ 조성에 속도를 내고 있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행정안전부가 추진한 ‘햇빛소득마을 조성사업’ 2차 공모에서 8개 마을, 7개 사업지가 선정돼 총 5.2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사업을 추진한다고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