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지도 수경재배로, 양액 관리 기준 제시
가지는 안토시아닌 등 유익한 성분이 풍부한 건강 채소다. 게다가 소득*이 높아 유망 작목으로 관심받고 있다. 하지만, 같은 땅에서 계속 재배하면 토양 속에서 병이 생기고 비료 성분(염류**)이 쌓여 안정적인 생산이 어려워질 수 있다. * 시설가지 10a당 소득 1,325만 원(농촌진흥청 2025년도 농산물소득조사 결과) ** 식물에 필요한 영양분을 물에 녹인 것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그 대안으로 수경재배에 주목하고, 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