벼 비래해충·깨씨무늬병 발생 필지 증가…집중 방제·합동 예찰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벼멸구와 혹명나방, 깨씨무늬병 발생 필지율이 8월 초순보다 증가하는 경향이라며, 전략적 방제와 함께 수확기까지 지속적인 예찰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8월 24일부터 9월 1일까지 충남, 전북, 전남·광주, 경남 지역 20개 시군 309개 필지를 대상으로 중앙-지방 농촌진흥기관 합동 예찰(3차)*을 진행, 벼 병해충 발생 현황을 파악했다. * 벼 병해충 합동 예찰 : (1차) 7.16.~ 7.22. (2차)…
강진군농기센터·농진청·기술원 벼 병해충 합동 예찰
폭염 속 벼멸구, 혹명나방, 도열병, 문고병 적기 방제 당부 강진군이 지난 22일부터 23일까지 농촌진흥청 및 특별시농업기술원과 함께 벼 병해충의 적기 방제를 위한 합동 예찰을 실시했다. 이번 예찰에는 강진군농업기술센터 전 직원이 참여해 읍·면별 병해충 발생 우심지를 중심으로 정밀 조사를 실시했다. 예찰 과정에서 병해충 발생 밀도가 높은 지역은 해당 마을 이장을 통해 즉시 방제가 이뤄지도록 조치했다. 아울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