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리, 비료 알맞게 줘야 기능 성분도 풍부해요!
미나리는 항산화 작용과 눈 건강 등에 도움 되는 카로티노이드, 플라보노이드, 클로로필 등 다양한 기능 성분이 풍부해 기능성 식품 및 첨단 식품 기술(푸드테크) 소재로 활용 가치가 높은 작물이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미나리를 고부가가치 기능성 소재로 발굴·활용하기 위한 연구 과정에서 미나리의 기능 성분을 풍부하게 유지하려면 재배할 때 비료를 권장량만큼만 줘야 한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미나리 비료 표준 사용량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