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AI 인재 교류 본격화… 일본 11개 대학 학생들, 전남대서 집중 교육
전남대학교(총장 이근배)는 8월 4일 국립국제교육원이 주관하는 ‘2026 한일공동 고등교육 유학생 교류사업 학부 단기과정’ 오리엔테이션을 개최하고, 일본 11개 대학에서 온 학부생 20명을 맞이했다. 이번 과정은 AI 전공교육과 실험·실습을 중심으로 구성돼 단순한 문화교류를 넘어 AI 분야 글로벌 인재 양성을 목표로 운영되는 것이 특징이다. 참가 학생들은 지난 3일 입국해 기숙사 입주를 마쳤으며, 이날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8월…
사범대학, 하북대학교 현지 교육실습으로 예비 교원 역량 키워
전주대 사범대학, 하북대학교 현지 교육실습으로 예비 교원 역량 키워 제12회 해외학교실무실습… 한국어 지도·언어교류·문화체험 2주간 운영 전주대학교 사범대학은 2026년 6월 22일부터 7월 4일까지 2주간 중국 하북대학교에서 ‘제12회 해외학교실무실습 프로그램’을 운영해 재학생들이 글로벌 교육역량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해외학교실무실습은 학생들의 교직 전문성과 한국어 교육 역량을 강화하고 국제적 교육환경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전북대 국제화역량활동단, 우즈베키스탄서 교육·문화봉사
전북대학교 하계 국제화역량활동단이 우즈베키스탄 현지에서 교육봉사와 문화봉사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중앙아시아 국제교류 확대의 발판을 마련했다. 전북대는 기존 베트남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를 중심으로 추진해 온 해외봉사 활동의 영역을 중앙아시아로 넓히기 위해 이번 활동을 기획했다. 활동단에는 한국 대학생 20명과 전북대에 재학 중인 우즈베키스탄 유학생 2명, 인솔자 3명 등 모두 25명이 참여했다. 활동단은 지난 7월 10일부터 20일까지…
전북대 국제화역량활동단, 키르기스스탄서 글로벌 협력 넓혔다
전북대학교 국제화역량활동단이 키르기스스탄 현지에서 교육봉사와 문화봉사 활동을 펼치며 대학 간 국제교류 협력 확대와 글로벌 인재 유치 기반 마련에 나섰다. 전북대는 국제화역량활동단 25명이 지난 7월 2일부터 12일까지 키르기스스탄 아라바예바국립대학교와 비슈케크 세종학당에서 다양한 교육·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현지 학생들과 한국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국제화역량활동단은 키르기스스탄 최고 명문대학인 아라바예바국립대학교와…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 550여 명, 서울에 모인다
전 세계 한국어 교육자 550여 명, 서울에 모인다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0710]정부합동보도자료-2026 세계 한국어 교육자 통합연수 개최.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완주군, 외국인 주민 디지털 교육 외국인지원센터 인공지능 번역, 생활정보 검색 등 프로그램 진행 완주외국인지원센터가 외국인 주민의 디지털 활용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적응 지원을 위해 오는 7월부터 ‘인공지능(AI)·디지털 역량강화 교육’을 운영한다. 이번 교육은 전북에이아이(AI)디지털배움터와 연계해 추진하며,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술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외국인 주민들이 일상생활에 필요한 디지털 역량을 쉽고 실질적으로 익힐 수 있도록 마련했다.…
전북대, 하계 국제화역량활동단 발대…해외 파견 ‘본격’
전북대학교가 여름방학을 맞아 7월부터 ‘국제화역량활동단’을 해외에 파견해 글로벌 교육과 봉사활동에 본격 나선다. 전북대는 23일 오후 4시 학생타운 4층 민주강당에서 ‘2026학년도 하계 국제화역량활동단 발대식’을 개최하고 해외 파견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 이날 행사에는 윤명숙 대외·취업부총장, 조동휴 학생취업진로처장, 유창호 학생취업진로부처장을 비롯해 활동단 단장과 단원 등 관계자들이 참석해 출범을 축하했다. 국제화역량활동단은 해외 대학과의 협력을…
무안군, 외국인 근로자 대상 한국어 교육 2학기 개강
– 2개 지역학습관(삼향·청계농공단지)에서 한국어교육 운영 – 무안군은 지난 14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한국어 능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한 법무부 사회통합프로그램 2학기 한국어 교육 과정을 개강했다고 밝혔다. 사회통합프로그램은 국내 체류 외국인이 한국어와 한국문화를 체계적으로 학습하고 우리 사회에 대한 이해를 높일 수 있도록 지원하는 법무부 주관 교육과정이다. 이번 2학기 과정은 무안군 내 2개 지역학습관에서 운영된다. 삼향농공단지…
김제시니어클럽, 외국인정착지원사업 통해 지역사회 통합 기여
김제시는 노인일자리전담기관인 김제시니어클럽(관장 천경희)과 다문화가족과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지원하는 노인역량활용사업단 「외국인정착지원사업」을 운영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감동을 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본 사업은 한국노인인력개발원이 추진하는 2026년 신규 개발사업으로, 김제시니어클럽이 선도기관으로 선정되어 운영하고 있다. 국내 정착을 희망하는 외국인을 대상으로 신노년세대가 한국어 교육과 한국문화 이해 교육, 정서 지원 등을 제공하며,…
김제시, 외국인 근로자 대상‘찾아가는 한국어 교육’큰 호응
김제시가 외국인 근로자의 직장 적응과 원활한 의사소통 능력 향상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찾아가는 한국어 교육」이 참여기업과 근로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외국인 근로자의 근무 특성을 고려해 매주 일요일에 운영하고 교육 참여에 따른 이동 부담을 줄이기 위해 사업장을 직접 방문하는 ‘찾아가는 교육’ 방식으로 진행한다. 시는 공개모집을 통해 참여기업(㈜지티산업, 대신신재생산업) 2개 사를 선정했으며 지난 5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