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외국인주민 대상 ‘한국어학당’ 첫 수업 시작
– 외국인주민 20명 참여…레벨테스트·발음 연습 등 진행 – 9월 말까지 추가 신청 가능, 한국어 교육 및 문화체험 제공 곡성군(군수 조상래)은 관내 거주 및 근로 외국인 주민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운영하는 ‘2026년 외국인주민 한국어학당’이 지난 12일 첫 수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한국어학당 첫 수업에는 외국인주민 20명이 참여했으며, 수강생들의 한국어 실력을 파악하기…
곡성군, 외국인 주민 대상 ‘한국어학당’ 수강생 모집
– 9월부터 초급중고급반 40명 대상 한국어교육 및 문화 체험 제공 – 곡성군은 관내 거주 및 근로 외국인 주민의 한국어 능력 향상과 지역사회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외국인주민 한국어학당’을 운영하고 수강생을 모집한다. 이번 한국어학당은 관내 외국인 주민과 사업장 외국인 종사자들이 일상생활과 지역사회에서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한국어 교육을 제공하고, 지역사회 적응과 정착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북대, 남원 지역 외국인 대상 맞춤 교육 나선다
남원 글로컬캠퍼스를 중심으로 외국인 정주 기반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는 전북대학교가 이 캠퍼스 내에 설립 예정인 한국어학당을 중심으로 남원지역 외국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맞춤형 한국어 교육에 나선다. 이를 위해 전북대는 26일 남원시 육아종합지원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이주여성 등 외국인 가정을 대상으로 한 수요자 맞춤형 한국어 교육에 협력하기로 했다. 협약식에는 조화림 국제처장, 김태연 언어교육부처장, 한영숙 센터장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