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광양시·하동군협의회, 영호남 화합과 평화통일 의지 다져
– 양 시·군 자문위원 등 140명 참여…산업·문화 현장 탐방하며 교류 확대 –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광양시협의회(회장 박노신)와 하동군협의회(회장 이홍곤)는 지난 27일 광양시 일원에서 자문위원 등 140명이 참여한 가운데 ‘2026년 민주평통 광양시협의회·하동군협의회 친선교류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양 지역 자문위원 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영호남 화합과 평화통일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김정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