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에만 만나는 ‘풋귤’… “청·주스·차로 신선하게 즐겨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5일까지 한시적으로 맛볼 수 있는 제주 ‘풋귤’의 본격적인 출하에 맞춰 기능 성분과 가정에서 다양하게 활용하는 방법을 소개했다. 풋귤*은 감귤의 일종인 온주밀감이 익기 전 상태의 열매로, 제주 재래 귤을 뜻하는 ‘청귤’과는 다르다. 지역 조례에 따라 지정된 기간(8월 1일부터 9월 15일)에만 출하할 수 있으며, 올해 출하 신청 농가는 233가구, 출하 예정량은 1,174톤(t)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