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 아프리카 대중문화 다룬 학술대회 개최
아프리카 대중문화가 다양한 사회적 목소리를 드러내고 권력과의 관계 속에서 새로운 문화적 공간을 형성하는 과정을 살펴보는 학술 교류의 장이 전북대학교에서 마련됐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소장 조화림 교수)는 10월 2일 JBNU 컨벤션센터 제1세미나실에서 ‘아프리카 대중문화와 권력: 재구성되는 목소리와 공간’을 주제로 국내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학술대회는 아프리카 대중문화를 단순한 문화적 표현을 넘어 사회·정치적 의미와…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 고교생과 ‘낯선 세계’ 아프리카를 만나다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소장 조화림 교수)가 우리에게 생경한 아프리카에 대한 지역 고교생들의 이해 폭을 넓히기 위한 찾아가는 인문강좌의 첫 문을 열었다. 전북대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는 29일 전주 한일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처음 만나는 아프리카: 우리가 몰랐던 낯선 세계의 이야기’를 주제로 첫 강좌를 진행했다. 이번 강좌는 오는 11월 25일까지 모두 5회에 걸쳐 이어진다. 아프리카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전북지역 학생과 교사를 대상으로 마련된 이번…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 아프리카 문화교육 전문가 양성
전북대학교 프랑스·아프리카연구소(소장 조화림 교수)가 오는 7월 24일부터 7월 31일까지 ‘디지털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강화’를 주제로 아프리카 문화교육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5층 강의실에서 매일 오후 2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되며, 7월 30일(목)에는 디지털 미디어 관련 기업 현장 탐방이 예정되어 있다. 아프리카 대륙과 인문학에 관심 있는 학생과 시민 모두 참여할 수 있으며, 6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