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군,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시우량에도 8년간 쌓아온 재해 예방으로 지켰다!
보성군,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시우량에도 8년간 쌓아온 재해 예방으로 지켰다! 시간당 124.6㎜ 기록적 폭우가 증명한 보성군 재난 안전 역량 보성군은 지난 8월 30일 시간당 124.6㎜의 대한민국 역대 4번째 수준의 시우량에도 인명 피해와 재산 피해 없이 극한 호우에 대응해 재난 안전 역량을 입증했다고 밝혔다. 이날 보성에 내린 시간당 강우량은 지난 8월 17일 경남 거제에서 기록된 124.5㎜를…
강진군 자원봉사단체협의회, 혹서기 대비 대응체계 강화
폭염·폭우 대비, 긴급자원봉사단 운영 방안 등 논의 강진군자원봉사단체협의회가 지난 15일 혹서기 자연재난 발생에 대비한 자원봉사활동 추진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정기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에서는 재난 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체계적인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강진군 긴급자원봉사단의 구성과 운영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폭염·폭우 등 여름철 재난 발생 시 각 자원봉사단체별 역할을 공유하고, 현장 대응 역량을 높이기…
콩 농사 성패 가르는 개화기…정읍시 “순지르기 멈추고 물 관리 철저”
콩 농사 성패 가르는 개화기…정읍시 “순지르기 멈추고 물 관리 철저” 정읍시 농업기술센터가 콩 수확량을 좌우하는 개화기를 맞아 가뭄과 태풍, 폭우에 대비한 생육관리 집중 지도에 나섰다. 콩 개화기는 꽃이 피고 꼬투리가 맺히면서 한 해 수확량이 결정되는 중요한 시기다. 이때 물 공급과 재배 작업, 병해충 방제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콩 농사의 성패가 갈릴 수 있다. 예년에는 파종기…
장성군, 여름철 재난 대비 ‘총력’… 유관기관 협력체계 점검
장성군이 폭염·폭우 등 하절기 재난상황 대응에 대한 유관기관과 부서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포괄적인 보완책 마련을 위해 머리를 맞댔다. 군은 지난 25일 상황실에서 여름철 재난안전대책 유관기관 합동 점검회의를 가졌다. 김한종 군수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는 실·과·소·읍·면장을 비롯해 광주지방기상청, 장성경찰서, 장성소방서, 한국농어촌공사 장성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광주지방기상청의 기상 분석에 따르면, 최근 10년간 여름철 평균 기온은 24.7℃로…
“폭염‧폭우 대응”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 전국 확대 완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이상기상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농작물의 기상재해 피해를 줄이기 위해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을 전국으로 확대 구축하고, 관련 서비스 고도화에 나섰다. ‘농업기상재해 조기경보시스템*’은 농장 상황에 맞는 맞춤형 날씨와 작물 재해 예측 정보, 재해 위험에 따른 대응 요령을 인터넷과 모바일(문자, 알림톡, 웹)로 제공하는 예측‧예방 중심의 농업재해 대응체계다. * 누리집: https://agmet.kr 농촌진흥청은 지난해…
장성군, 대형 공사현장 밀도 높게 점검… 하절기 재해 예방
장성군이 하절기 폭우, 태풍 등에 대비해 이달 19일까지 ‘대형 공사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대형 공사현장에 집중호우로 인한 토사 유실, 옹벽 붕괴, 가시설 전도 등이 발생하면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 이에, 군은 2024년 이후 착공한 바닥면적 500㎡ 이상의 공사장 15곳을 비롯해 △부지면적 3000㎡ 이상 △중점 안전관리 대상 개발행위 허가지 등 총 25곳을 대상으로 집중 안전점검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