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탄소중립 정책 우수성 인정…호남권 지자체 유일 장관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기후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추진한 탄소중립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13일 북구는 기후에너지환경부가 주관하는 ‘2026년 지자체 탄소중립 우수사례 평가’에서 탄소중립 정책을 효과적으로 이행한 지자체로 선정돼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는 전국 지자체 및 기관에서 제출한 탄소중립 이행 실적과 협력 사례를 부문별 평가 항목에 따라 적정성, 실효성 등을 종합 평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지난해 북구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