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비·태풍 영향 농작업 지연 우려…농작물 사전 관리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최근 전국적으로 내린 가을비와 제30호 태풍 ‘참피’ 영향으로 농작물 수확과 맥류 파종, 월동 노지 채소 정식 지연이 우려됨에 따라 재배지 물빠짐(배수)과 파종 전 토양수분 상태 등을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올 10월 11일부터 20일까지 전국 강수량은 61mm로, 평년 17mm 대비 3.5배 많았다. 특히 맥류 주산지인 전남·광주와 경남의 강수량은 각각 69mm, 72mm를 기록했다. △맥류= 10월…
김제시, “맥류 농사 성공의 첫걸음은 적기파종”
김제시농업기술센터가 밀과 보리 등 맥류의 본격적인 파종기를 맞아 안정적인 생산과 안전한 겨울나기를 위해 적기파종과 파종 전후 포장 관리에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 22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맥류는 파종 시기에 따라 겨울나기 전 생육과 이듬해 수량이 달라지므로 알맞은 시기에 파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너무 일찍 파종하면 겨울나기 전 생육이 지나치게 진행돼 어린 이삭이 저온 피해를 받을 수 있고,…
화순군, 맥류 파종 적기는 11월 초·중순… 적기파종 당부
화순군, 맥류 파종 적기는 11월 초·중순… 적기파종 당부– 적기·적정량 파종과 철저한 배수 관리로 안전한 월동 및 고품질 맥류 생산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밀과 보리 등 맥류의 안정적인 생산과 품질 향상을 위해 11월 초·중순 적기파종과 적정 파종량 준수를 당부했다. 맥류의 겨울철 저온 피해를 줄이고 안정적인 생육을 확보하기 위해 제때 파종하는 것이 중요하다. 적기에 파종해 12월 중하순까지…
강진군, 월동작물 파종 전 판로 확보 당부
보리·쌀귀리·마늘·양파 사전계약 실천 가격·물량·수매조건 서면 확인 강조도 강진군이 가을철 월동작물 파종·정식 시기를 앞두고 보리·쌀귀리·마늘·양파 재배 농가에 계약재배를 통한 사전 판로 확보를 당부하고 나섰다. 월동작물은 수확기에 출하 물량이 집중되거나 수요보다 생산량이 많아지면 가격이 하락하고 판매에 어려움을 겪을 수 있다. 특히 전년도 가격이 높았다는 이유만으로 판로 확보 없이 재배면적을 늘리면, 수확 후 매입처를 찾지 못해 건조·보관 비용까지…
강진군 “쌀귀리 등 맥류 너무 일찍 파종하지 마세요”
기후변화 반영한 파종 적기 10월 25일~11월 15일 강진군이 쌀귀리 등 맥류의 안정적인 생산을 위해 기후변화를 반영한 파종 적기에 맞춰 기존보다 파종 시기를 늦추고, 포장관리를 철저히 해줄 것을 농업인들에게 당부했다. 최근 겨울철 이상고온으로 맥류를 너무 일찍 파종하면 월동 전에 웃자라 동해 피해에 취약해질 수 있다. 또한 봄철 생육이 빨라져 이삭이 일찍 나오면 4월에 발생하는 이상저온으로 이삭이…
중부 지역 트리티케일 파종은 10월 중순이 적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중부 지역에서 겨울 사료작물인 트리티케일을 안정적으로 생산하려면 10월 중하순에 파종해야 한다고 전했다. 트리티케일은 밀과 호밀을 교잡해 만든 겨울 사료작물이다. 추위에 강하고 중부 지역 이상에서도 재배할 수 있어 겨울철 논을 활용해 생산하는 국내산 알곡 풀사료로 주목받고 있다. 국립식량과학원이 트리티케일 ‘한미소1호’의 파종 시기별 생산성을 비교·분석한 결과, 10월 중하순에 파종했을 때 마른풀 수량을 안정적으로 확보할 수…
밭농업 기계·기술 확산, 현장에서 답 찾다…우수 기술 연·전시회 성료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9월 17, 18일 이틀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지산면 시험 재배지에서 ‘밭농업 기계 우수 기술 현장 연·전시회’를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농업기술원, 진도군농업기술센터, 한국농수산대학교와 공동 개최하는 이번 행사는 밭농업 기계 및 관련 재배 기술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밭농업 기계화 기반을 갖춘 공동 경영체(농업법인, 협동조합 등), 농업기계 산업체 관계자를 비롯해 전국 농업기술원·농업기술센터 기술 보급 담당자 및…
가을 쌀귀리 파종 전, 미리 배수로 정비하세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을철 쌀귀리의 안정 생산을 위해 파종 전 재배지 둘레와 내부 배수로를 정비하고 제때 파종할 것을 당부했다. 쌀귀리는 보통 10월 중순에 파종하는데, 최근 5년간 이 시기에 비가 자주 내려* 제때 파종하지 못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토양이 습하면 농기계 작업이 어려워지고, 종자 발아율이 떨어진다. 특히 파종 전후로 재배지가 물에 잠기면 식물체 생육이 떨어져 전체 수량…
가을 파종용 맥류 종자 신청하세요
한국농업기술진흥원(원장 이석형, 이하 농진원)은 식용맥류(겉보리, 맥주보리, 쌀보리)와 사료맥류(청보리, 호밀, 겉귀리)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종자 신청은 9월 8일부터 ‘종자광장’ 누리집(seedplaza.or.kr)에서 할 수 있다. 농진원은 접속이 한꺼번에 몰리는 상황을 줄이기 위해 종자 신청 일정을 두 차례로 나누어 진행한다. 먼저 9월 8일 (화) 오전 9시부터 식용맥류(겉보리, 쌀보리, 맥주보리) 신청을 받는다.이번에 공급하는 종자는…
배추는 잎 3~4장일 때 아주심기…정읍시 적기 재배 당부
배추는 잎 3~4장일 때 아주심기…정읍시 적기 재배 당부 정읍시농업기술센터가 김장용 가을배추는 8월 중·하순, 가을무는 8월 하순에 씨를 뿌려야 안정적으로 생산할 수 있다며 적기 파종과 아주심기를 당부했다. 정읍지역의 가을배추 파종 시기는 보통 8월 중순부터 하순 사이다. 씨를 뿌린 뒤 20~30일이 지나 잎이 3~4장 나왔을 때 밭에 옮겨 심는 것이 알맞다. 배추 아주심기는 하루 최저기온이 25도 이하로…
가을감자 안정 생산, 통 씨감자 선택과 초기 관리가 핵심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가을 감자를 안정적으로 생산하려면 통 씨감자의 크기와 싹 발생 상태를 확인하고, 토양수분과 파종 깊이 등 초기 재배 관리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가을 감자는 주로 고온다습한 8월에 심어 서리가 내린 뒤 수확한다. 파종 시기가 고온기 또는 장마와 겹치고 생육기간도 짧기 때문에, 부패를 줄이고 싹이 빠르고 고르게 나오도록 관리하는 것이 중요하다. 가을 감자를 재배할 때는…
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파종 시작… 7만 9000㎡ 부지 꽃으로 물든다
[사진: 지난해 황룡강에 피어난 가을꽃.] 장성군이 28일 황룡강변과 장성호 하류 미락단지 일원 7만 9000㎡ 부지에 가을꽃 파종을 시작했다. 이번 파종 작업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인 가을 축제 준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제2황룡교~문화대교 방면은 친숙한 가을꽃인 코스모스, 백일홍에 코키아, 아스타, 버들마편초 등 다년생 수종이 조화를 이루도록 해 이국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황미르랜드, 서삼장미터널, 힐링허브정원 등…
논콩 늦게 심을 때, 일찍 익는 ‘품종’ 선택해 ‘빽빽이’ 심어요!!
최근 맥류나 감자를 수확한 후 콩을 이어 심는 이모작 재배가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앞그루 작물의 수확 지연이나 여름철 집중호우(장마)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 부족 및 등숙기 서리 피해로 콩 생산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콩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 품종의 파종 한계기와 재배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논콩을 안정적으로…
‘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가 척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종자 준비부터 파종-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와 재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 성능과 활용성을 높이는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와 관련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6월 10일 경남 창녕에서 열린 ‘마늘 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 공유회’에 참석, 연시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마늘은 파종‧수확 시기에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목이다.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