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군, 황룡강 가을꽃 파종 시작… 7만 9000㎡ 부지 꽃으로 물든다
[사진: 지난해 황룡강에 피어난 가을꽃.] 장성군이 28일 황룡강변과 장성호 하류 미락단지 일원 7만 9000㎡ 부지에 가을꽃 파종을 시작했다. 이번 파종 작업은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4일간 열릴 예정인 가을 축제 준비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제2황룡교~문화대교 방면은 친숙한 가을꽃인 코스모스, 백일홍에 코키아, 아스타, 버들마편초 등 다년생 수종이 조화를 이루도록 해 이국적인 느낌을 연출한다. 황미르랜드, 서삼장미터널, 힐링허브정원 등…
논콩 늦게 심을 때, 일찍 익는 ‘품종’ 선택해 ‘빽빽이’ 심어요!!
최근 맥류나 감자를 수확한 후 콩을 이어 심는 이모작 재배가 자리 잡고 있다. 하지만, 앞그루 작물의 수확 지연이나 여름철 집중호우(장마)로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육기간 부족 및 등숙기 서리 피해로 콩 생산량이 감소할 우려가 있다. 이에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논콩 파종이 늦어질 경우 생산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주요 품종의 파종 한계기와 재배 관리 기술을 소개했다. 논콩을 안정적으로…
‘마늘’ 파종부터 수확까지 기계가 척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 종자 준비부터 파종-수확-저장까지 전 과정 기계화와 재배 기술 개발을 추진하고, 현장 의견을 반영해 작업 성능과 활용성을 높이는 고도화에 힘써왔다. 이와 관련해 농촌진흥청 김상경 차장은 6월 10일 경남 창녕에서 열린 ‘마늘 재배 전과정 기계화 기술 개발 성과 공유회’에 참석, 연시 현장을 참관하고 관계자 의견을 청취했다. 마늘은 파종‧수확 시기에 노동력이 많이 드는 작목이다. 농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