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영산동지사협, 난청 세대 등에 무선 초인등 설치
난청 어르신, 청각 장애인 20세대에 ‘반짝반짝 초인등’ 설치 취약계층 가구의 응급상황 대응과 이웃과 원활한 소통 기대 전남 나주시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이연옥‧최도찬, 이하 영산동지사협)는 지난 8일~9일 이틀 동안 ‘세상을 잇는 빛- 반짝반짝 무선 초인등 설치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6년 영산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으로 추진한 이 사업은 청각 장애 및 난청이 있는 독거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세대를 대상으로 지원되었다.…
광주 동구 문화예술특구, 2028년까지 3년 연장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동구 문화예술특구’ 지정 연장을 승인받아 2028년까지 특구를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첫 지정을 받은 이후 두 번째 연장으로,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관광 활성화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동구 문화예술특구는 충장로 일대 등 동구 중심 시가지의 문화·예술 권역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돼 온 지역 특구 사업이다.…
진안 학동마을, 전북 유일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 선정
진안군 정천면 학동 산촌생태마을이 전북자치도에서 유일하게 산림청의 ‘2026년 산촌활력 특화사업’ 추가지원 대상지로 선정되며 지역 경제 활성화의 발판을 마련했다. 이번 공모는 산림청과 한국임업진흥원이 주관해 인구 소멸 위기 지역의 산림자원을 활용한 맞춤형 비즈니스 모델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신규 지원지로 선정됐던 전국 8곳 중 진안군을 포함한 4곳만이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추가 지원의 기회를 얻었다. 학동마을은 이번 선정으로 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