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Subscribe to our newsletter & never miss our best posts. Subscribe Now!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팩트로그 팩트로그

팩트만을 담은 블로그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 홈
  • 중앙정부
  • 전북특별자치도
  • 전남광주특별시
  • 대전광역시
Subscribe
전남광주특별시

광주 동구 문화예술특구, 2028년까지 3년 연장

Avatar photo
By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2026년 06월 11일 1 Min Read
0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동구 문화예술특구’ 지정 연장을 승인받아 2028년까지 특구를 계속 운영한다고 밝혔다. 2018년 첫 지정을 받은 이후 두 번째 연장으로, 지역 문화·예술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관광 활성화에 한층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동구 문화예술특구는 충장로 일대 등 동구 중심 시가지의 문화·예술 권역을 중심으로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추진돼 온 지역 특구 사업이다.
동구는 그동안 ▲문화·예술 기반 시설 확충 ▲문화관광 콘텐츠 활성화 ▲주민문화 역량 강화 등 3개 분야 7개 특화사업을 추진해왔다. 미로센터와 충장22 등 문화예술지원시설을 거점으로 인적자원 육성과 신규 관광상품 개발에 나섰으며, 대표 거리축제인 ‘추억의 충장축제’의 브랜드 제고와 세계화를 시도해왔다.
이번 연장에 따라 동구는 총 9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 도로교통법, 도로법, 도시공원·녹지법, 건축법 등 4건의 규제 특례를 바탕으로 ‘시소충장’ 조성, 인문축제 개최 등 동구만의 색을 담은 문화예술 특화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이를 통해 단순 방문을 넘어 머무르는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강화하겠다는 구상이다.
임택 동구청장은 “문화예술특구 지정 연장을 계기로 아시아문화중심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추진 동력을 확보했다”며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동구 고유의 역사·문화·예술 자산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 콘텐츠를 확대하고 지역 관광 경쟁력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Post Views: 0

태그

#관광 활성화#문화관광 콘텐츠#문화예술특구#인문축제#주민문화#지역 경제#체류형 관광#추억의 충장축제#충장#특화사업
Avatar photo
작성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퀴즈 풀고 체험하며 감염병 예방 배워요”

Next

‘2026년 뷰티업 지역상생 프로젝트’ 교육 성료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

Copyright 2026 — 팩트로그. All rights reserved. Blogs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