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 위기청소년 보호…지역사회 머리 맞댄다
익산 위기청소년 보호…지역사회 머리 맞댄다 – 18일 제3차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개최…유관기관 협력 강화 – – 심리 치료부터 생계 지원까지… 복합 위기 맞춤형 원스톱 연계 – 가정과 학교, 경제적 어려움 등으로 위기에 놓인 지역 청소년들을 위해 익산시와 유관기관들이 손을 맞잡고 든든한 울타리 조성에 나섰다.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18일 지역 위기청소년의 건강한 성장과 자립을 돕기 위한 민·관 협의체인…
‘병원행’ 줄이는 광산구 예방형 돌봄, 100세 시대 정책 주목
AI 기반 사회적처방 건강관리소, 초고령사회 통합 돌봄 모범 사례 꼽혀 의료 비용 절감‧삶의 질 향상 지역 건강관리 체계 전환 가능성 제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전국 최초로 구축한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가 건강한 100세 시대를 위한 예방 중심 통합 돌봄의 선도 모델로 떠오르고 있다. 광산구에 따르면, 수완‧우산‧송정 총 3대 권역에 사회적 처방 건강관리소를 구축, 인공지능(AI) 기반 ‘스마트…
익산시, 위기청소년 지원 위해 지역사회 힘 모은다
익산시, 위기청소년 지원 위해 지역사회 힘 모은다 –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 개최…기관별 지원 연계 방안 논의 – – 위기청소년 조기 발굴·신속 개입 위한 협력체계 강화 – 익산시가 위기청소년 발굴과 지원을 위해 지역사회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함께 18일 지역 내 위기청소년에 대한 통합 지원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청소년복지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