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시, 취약계층 통합 사례 관리 ‘다각화’…복지 사각지대 챙긴다
읍면동 6개 복합 위기가구…보건·복지·주거·돌봄 맞춤형 지원방안 모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의 문제를 함께 해결하기 위한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처음으로 개최하며 보다 촘촘한 복지안전망 구축에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3일 나주시청 이화실에서 사례 관리 담당자와 통합 돌봄, 의료급여 사례 관리 담당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 9월 통합사례관리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무안읍, 추석 맞아 통합사례관리 12세대에 명절 선물 전달
– 한우 떡갈비·돼지갈비·포도·송편 지원… 안부 확인·복지상담 병행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무안읍은 추석 명절을 맞아 통합사례관리 대상자 12세대에 한우 떡갈비와 돼지갈비, 포도, 송편 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경제적 어려움으로 명절 준비에 부담을 느끼는 통합사례관리 대상자들이 보다 안정적으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 무안읍 맞춤형복지팀은 대상자 가정을 직접 방문해 명절 선물을 전달하고 안부와 건강 상태를 확인했으며,…
해제면, 추석맞이 사례관리 가구에 ‘한가위 나눔세트’ 전달
– 통합사례관리 10세대에 명절음식 지원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 해제면은 지난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통합사례관리 대상 10세대에 명절음식으로 구성된 ‘한가위 나눔세트’를 전달했다. 이번 지원은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가 명절을 보다 안정적으로 보낼 수 있도록 명절음식을 지원하고, 대상자의 안부와 생활 여건을 함께 살피기 위해 마련됐다. ‘한가위 나눔세트’는 송편과 전, 나물, 불고기, 잡채, 김치 등으로 구성됐으며, 해제면 직원들은…
광양시, 민·관 협력으로 통합사례관리 가구 ‘새 보금자리’ 마련
– 생활쓰레기·반려견 배설물 1톤 분량 수거…주거환경 정비 – – 청소부터 도배·장판 교체까지 민·관 협력…일상 회복 지원 – 광양시 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박성이), 작은봉사회(회장 이금균), 주민복지과 희망복지팀, 중마동 맞춤형복지팀 등 20여 명은 9월 12일 중마동의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대상자는 오랫동안 치우지 못한 생활쓰레기와 반려견 배설물 등이 집 안에…
담양군, 통합사례관리 현장 대응력 높이는 맞춤형 상담 추진
담양군, 통합사례관리 현장 대응력 높이는 맞춤형 상담 추진 – 데이터 기반 현황 분석·서비스 연계 등 사례관리 전반 점검 이번 상담은 통합사례관리 업무 전반을 살펴보고, 현장에서 이뤄지는 대상자 선정과 서비스 연계 과정 등을 점검해 보다 효과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상담에서는 사회보장정보시스템 데이터를 바탕으로 지역의 사례관리 현황을 분석하고 ▲사례관리 대상자 선정과 욕구사정 ▲위기가구별 서비스…
광양시, 지역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역량 강화 나서
–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 등 23명 참여…현장 중심 사례관리 역량 강화 – – 근로연령층 위기가구 발굴부터 민관 공동 사례관리까지 집중 논의 – 광양시(시장 박성현)는 지난 1일 오후 2시 커뮤니티센터 1층 관광협업센터 대회의실에서 읍면동 사례관리 담당자와 팀장, 통합사례관리사 등 23명이 참여한 가운데 ‘찾아가는 지역 맞춤형 통합사례관리 컨설팅’을 받았다. 이번 컨설팅은 현장 담당자의 통합사례관리 역량을…
정읍 초산동, 지역 봉사자들과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정읍 초산동, 지역 봉사자들과 장애인 가구 주거환경 개선 ‘구슬땀’ 정읍시 초산동이 온열질환과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장애인 가구를 돕기 위해 지역 봉사단체·관계기관과 힘을 모았다. 지원은 온열질환으로 건강이 악화된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하면서 시작됐다. 현장을 확인한 결과 집 안 정리와 주거환경 개선, 일상생활 지원이 시급한 상황이었다. 초산동은 장애인복지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여러 기관이 함께 대상자를 지원하는 통합사례관리에…
곡성군 죽곡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 민관 협력으로 생활안전 지원
곡성군 죽곡면 우리동네복지기동대가 민관 협력을 통해 열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하는 독거노인의 주거환경을 개선하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생활안전 지원에 나섰다. 이번 지원은 고령과 만성질환, 정신질환 등으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72세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추진됐다. 대상자는 부양가족 없이 홀로 생활하고 있으며, 집 안팎에 생활용품과 각종 물건이 장기간 방치돼 주거환경이 크게 악화된 상태였다. 우리동네복지기동대는 곡성지역자활센터와 함께 대상자…
대전 중구,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대전 중구, 겨울철 복지위기가구 발굴‧지원 우수 지자체 선정 –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수상… 이웃을 잇고, 희망을 전하다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겨울철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표창은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3월까지 겨울철 복지위기가구를 적극 발굴·지원한 전국 우수 지자체를 대상으로 수여됐다. 그동안 중구는 지역 특성을…
전남대학교병원 광주장애인보건의료센터,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전남대학교병원 광주장애인보건의료센터,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 수상 장애인 건강권 증진과 지역사회 통합 건강관리 체계 구축 성과 인정받아 전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최인성·사진 왼쪽에서 네 번째)가 지난 26일 가톨릭대학교 서울성모병원 성의회관 마리아홀에서 열린 ‘2026년 장애인 건강보건 통합성과대회’에서 보건복지부장관상을 수상한 뒤 단체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전남대학교병원이 위탁 운영하는 광주광역시…
대전 동구, 2분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 개최
대전 동구(구청장 박희조)는 30일 ‘2026년 2분기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하고, 복합 위기아동에 대한 맞춤형 지원과 통합사례관리 협력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드림스타트 아동복지기관협의체는 지역 내 아동복지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해 사례관리 아동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효율적으로 연계·지원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는 민관 협력기구이다. 이날 회의에는 아동보호전문기관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 아동복지…
영암군, 현장의 감동 담은 통합사례 우수사례집 발간
– 33편 사례 담아 전국 지자체 사회복지부서·드림스타트팀 배포 – 영암군 통합돌봄추진단이 통합사례관리 현장의 경험을 담은 「통합사례 우수사례집」을 발간해 전국 지자체 사회복지부서와 드림스타트팀에 배포했다. 이번 사례집은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의 삶이 어떻게 변화했는지, 그 과정을 함께한 통합사례관리사들의 기록을 담았다. 사례관리사들이 직접 집필에 참여해 현장의 경험과 고민, 대상자의 회복 과정을 생생하게 풀어냈다.…
무안군, 건강한 여름나기 식품꾸러미 나눔
– 통합사례관리 대상 가구에 식품꾸러미 전달 – 전남 무안군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과 건강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통합사례관리 대상 30가구에 식품꾸러미를 지난 16일부터 이틀간 전달했다. 이번 사업은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놓인 가구의 식생활 안정을 돕고 지역사회의 관심과 온정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된 식품꾸러미는 참외, 미역, 김, 즉석식품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식료품으로 구성됐다. 통합사례관리사들은 대상 가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