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주군, 통합돌봄 현장 실행력 강화
완주군, 통합돌봄 현장 실행력 강화 신규 담당자 실무교육… 각 기관 사업도 안내해 서비스 연계 증진 완주군이 읍면 신규 통합돌봄 담당자 등을 대상으로 ‘2026년 완주군 통합돌봄 실무 이해하기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을 맡은 실무자의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부터 맞춤형 서비스 연계까지 현장 실무를 원활히 처리할 수 있도록 돕고자 마련했다. 교육에서는 ‘통합돌봄 서비스 안내서’를 활용해…
김제시, 집으로 찾아가는 의료·약물관리로 통합돌봄 강화
김제시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자가 살던 곳에서 편안하게 필요한 의료서비스를 누릴 수 있도록 ‘방문의료 지원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역특화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과 ‘다제약물 관리서비스’를 연계 추진해 취약계층의 의료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지역사회 내 건강한 노후 생활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우선, ‘방문의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은…
고흥군, 통합돌봄 새내기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 실시
신규 담당 공무원 및 팀장 등 40여 명 대상… 현장중심 통합돌봄 전문교육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10월 16일 의료·요양 통합돌봄 업무를 담당하는 신규 공무원과 읍·면 팀장, 보건소 사업 담당자 등 40여 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담당 공무원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지난 9월 신규 채용돼 전 읍면에 배치된 통합돌봄 전담 공무원들의 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전주시, 통합돌봄대상자 보조기기 대여 업무협약 체결
전주시, 통합돌봄대상자 보조기기 대여 업무협약 체결 – 전주시・전북특별자치도보조기기센터, 보조기기 지원 협력체계 구축 – 보조기기 대여부터 맞춤형 개조・제작 지원으로 일상생활 불편 해소 ○ 전주시가 통합돌봄사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수동휠체어와 같은 보조기기를 무료로 대여한다. ○ 시는 19일 전북특별자치도보조기기센터와 통합돌봄 대상자 보조기기 대여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협약은…
무안군, 치유농업·지역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 체결
– 농업기술센터·보건소·치유농장, 맞춤형 프로그램 협력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5일 무안군농업기술센터에서 농업기술센터, 무안군보건소, ㈜한국그린케어치유농장이 ‘치유농업 활성화 및 지역 통합돌봄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농업기술센터가 추진하는 ‘유관기관 연계 특수목적형 치유농업 프로그램 활성화 사업’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치유농업과 보건·돌봄 분야의 협력체계를…
한성숙 국무총리, 대전 서구 찾아 통합돌봄 사업 현장 점검
한성숙 국무총리 , 대전 서구 찾아 통합돌봄 사업 현장 점검 통합돌봄 추진 현황 청취 및 현장 관계자 간담회 개최 … 퇴원환자 가정 방문해 의료 · 돌봄 연계 서비스 운영 현황 살펴 대전 서구 ( 구청장 전문학 ) 는 한성숙 국무총리가 16 일 서구를 찾아 의료 · 요양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의견을 들었다고…
내 집에서 이어가는 존엄한 삶…정읍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강화
내 집에서 이어가는 존엄한 삶…정읍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강화 – 올해 554명 지원·지역특화서비스 10종 운영…의료부터 식사·주거까지 연계 – 전담조직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2027년 노인·중증장애인 1000명 지원 목표 정읍시가 노쇠와 장애, 질병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시민이 평생 살아온 집과 지역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의료와 건강관리부터 식사, 가사, 주거환경 개선까지…
내 집에서 이어가는 존엄한 삶…정읍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강화
내 집에서 이어가는 존엄한 삶…정읍시, 의료·요양 통합돌봄 강화 – 올해 554명 지원·지역특화서비스 10종 운영…의료부터 식사·주거까지 연계 – 전담조직과 민·관 협력체계 구축…2027년 노인·중증장애인 1000명 지원 목표 정읍시가 노쇠와 장애, 질병으로 혼자 생활하기 어려운 시민이 평생 살아온 집과 지역에서 존엄한 삶을 이어갈 수 있도록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강화하고 있다. 의료와 건강관리부터 식사, 가사, 주거환경 개선까지…
화순군, 13개 읍·면 통합돌봄 신규자 교육 실시
화순군, 13개 읍·면 통합돌봄 신규자 교육 실시– 읍·면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역량 강화…촘촘한 돌봄체계 구축 박차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지난 7일 통합돌봄 업무의 원활한 추진과 읍면 현장 담당자의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13개 읍면 통합돌봄 신규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6년 10월 1일 자로 임용된 읍·면 신규 담당자를 대상으로 마련됐으며, 통합돌봄 사업의 기본적인…
영암군, 통합돌봄 전담인력 14명 배치
– 읍·면 중심 현장 밀착형 통합돌봄 강화 – 영암군이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의 현장 대응력을 높이기 위해 10월 1일자로 통합돌봄 전담인력 14명을 배치했다. 이번에 배치된 전담인력은 읍·면과 보건소 등 통합돌봄 업무 현장에서 돌봄이 필요한 군민을 발굴하고, 상담과 개인별 지원계획 수립, 서비스 연계, 모니터링 등 대상자 중심의 통합지원 업무를 담당한다. 영암군은 2025년 1월 전국 군 단위 최초로 통합돌봄…
대전 동구, 민·관 손잡고 ‘촘촘한 통합돌봄’ 만든다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7일 지역사회 통합돌봄 지원(서비스) 제공기관 16곳의 기관장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 중심의 통합돌봄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일상생활돌봄(가사·이동·식사 지원, 방문목욕) ▲주거환경개선(주거편의, 클린홈케어) ▲단기보호 ▲방문진료 ▲방문운동 등 통합돌봄 지원(서비스)을 제공하는 16개 기관의 기관장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사업의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실제…
전주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 공유
전주시, 2026년 의료-요양 통합돌봄 성과 공유 – 통합돌봄 수행기관·재봉틀 봉사자 등 150여 명 참여해 성과 공유하고, 협력 강화 – 전주형 돌봄체계로 정든 집에서 스스로 당당하게, 더 촘촘한 돌봄으로 일상생활 영위 실현 ○ 전주시가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온 통합돌봄 종사자와 봉사자들과 함께 올해 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 시는 6일 평화의전당 유항검홀에서 통합돌봄 수행기관과 재봉틀 봉사자,…
익산시, 노인일자리 경험·역량 통합돌봄으로 잇는다
익산시, 노인일자리 경험·역량 통합돌봄으로 잇는다 – 익산시-원광대학교 앵커사업단 협력, 통합돌봄 전문 인력 양성- – 노인일자리 참여자 100명 교육…인권감수성부터 소통·감정 관리까지 – 익산시가 노인일자리 참여자들의 경험과 역량을 지역사회 통합돌봄과 연결해 돌봄 현장의 전문성을 높인다. 익산시는 원광대학교 앵커사업단과 함께 6일부터 노인역량활용일자리 사업과 연계한 ‘통합돌봄 전문인력 양성과정’을…
전주시 통합돌봄, 생애말기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
‘살던 곳에서 맞이하는 존엄한 삶의 마무리’ 전주시 통합돌봄, 생애말기 ‘호스피스-완화의료’ 지원 – 1일 전북지역 호스피스·완화의료 전문기관(전북대학교병원, 전주예수병원, 엠마오사랑병원)과 업무협약 체결 ○ 전주시가 생애 말기 환자들이 자신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호스피스 전문 의료기관들과 손을 맞잡았다. ○ 시는 1일 시청 별관 2층에서 전북대학교병원과 전주예수병원, 엠마오사랑병원 등 지역 내 호스피스…
대전 중구, 축제에서 만난 ‘온마을 통합돌봄’
대전 중구, 축제에서 만난 ‘온마을 통합돌봄’ – 대전 의료기사단체 총연합회와 함께 온마을 통합돌봄 사업 설명회 운영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일부터 4일까지 열린 제17회 대전효문화뿌리축제와 연계해 축제 방문객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사업을 알리는 설명회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축제 현장에서 주민들의 통합돌봄 정책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중구는 방문객을 대상으로 1:1 맞춤형 상담을…
광산구,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순항’
대상자 발굴‧맞춤 지원체계 안착…관계 기관 협력 강화 서비스 확대 모색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역 장애인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빠르게 안착시키고 있다. 광산구는 지난 3월 시범 사업으로 시작한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을 9월부터 본사업으로 확대 시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복합적인 지원이 필요한 65세 미만…
고흥군,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및 통합돌봄 사업 심의로 돌봄체계 강화 시동
고흥군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회보장관련 주요안건 2건 심의의결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촘촘하고 든든한 지역사회보장서비스 제공을 위해 지난 9월 30일 군청 우주홀에서 ‘2026년 제3차 고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심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회는 지난 9월 8일 제11기 고흥군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촉식 이후 처음 열린 회의로, 법정계획인 제6기(2027~2030년) 고흥군지역사회보장계획(안)과 2026년 고흥군 통합돌봄 추가 신규사업(안) 등 주요…
익산시,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최대 77% 지원
익산시,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최대 77% 지원 – 통합돌봄 대상자 본인부담금 지원…월 최대 5만 원·연간 최대 60만 원 – – 의원 4곳·한의원 26곳 참여…의료기관 연계로 통합돌봄 체계 강화 – 익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고령자와 장애인의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살던 곳에서 필요한 진료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익산시는 이달부터 통합돌봄 대상자에게 방문진료 이용 시 발생하는 본인부담금의 최대 77%를…
익산시, 찾아가는 통합돌봄 상담실 운영
익산시, 찾아가는 통합돌봄 상담실 운영 – 원광대학교병원 시작으로 협약 의료기관 찾아 월 1회 상담 – – 퇴원 전 돌봄 필요 대상자 조기 발굴…돌봄 공백 최소화 – 익산시가 병원에서 지역사회로 돌아가는 시민의 돌봄이 끊기지 않도록 퇴원 전부터 필요한 서비스를 살피고 연계한다. 익산시는 1일 원광대학교병원을 시작으로 협약 의료기관을 직접 찾아 입원환자와 내원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
전북자치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세미나’ 개최
전북자치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세미나’ 개최 이미지(2) 전북자치도,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세미나’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장애인 통합돌봄의 전 시·군 확대에 맞춰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29일 도청 대회의실에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소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세미나에는 도와 시·군, 전북특별자치도사회서비스원, 유관기관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이달부터…
목포시, 「목포돌봄365」 방문구강 서비스 운영
– 치과의사·위생사가 집으로 방문…진료부터 구강위생관리까지 7회 제공 – 목포시-목포시치과의사회, 방문구강지원센터 운영 업무협약 체결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목포형 통합돌봄「목포돌봄365」의 의료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방문구강 서비스를 운영한다. 방문구강 서비스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해 치과 방문이 어려운 통합돌봄 대상자의 가정을 직접 찾아가 구강건강을 관리하는…
아이 키우는 기쁨, 어르신이 행복한 일상··· 강진군의 약속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세대를 잇는 ‘강진형 세대공감 생활복지’ 강진원 군수 “안전하고 존엄한 삶 이어갈 수 있도록 복지 확대” 강진군이 초고령화와 인구감소에 대응해 군민의 삶 가까이에서 작동하는 ‘강진형 세대공감 생활복지’를 강화하고 있다. 어르신의 식사와 위생, 안부 확인부터 마을 단위 돌봄망, 육아 지원, 신노년층의 사회참여 공간까지 생애주기별 복지정책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표 사업인 ‘우리동네…
곡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장애인까지 확대…맞춤형 지원 강화
– 아파도 정든 집에서 돌봄 혜택을 – 곡성군은 노인 중심으로 운영해 온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9월부터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확대는 지난 3월 27일 노인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시행된 데 이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장애인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 것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부족으로…
곡성군, 의료·요양 통합돌봄 장애인까지 확대…맞춤형 지원 강화
– 아파도 정든 집에서 돌봄 혜택을 – 곡성군은 노인 중심으로 운영해 온 의료·요양 통합돌봄 지원사업을 9월부터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지체·뇌병변)까지 확대해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 확대는 지난 3월 27일 노인 중심의 의료·요양 통합돌봄이 시행된 데 이어,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장애인까지 지원 대상을 넓힌 것이다. 이를 통해 그동안 의료·요양·돌봄 서비스 부족으로…
‘목욕 나들이’ 호응… 강진군, 10월부터 통합돌봄 확대
일회성 지원 넘어 촘촘한 통합돌봄 지원 서비스로 발전 강진군이 고령 및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향기로운 노후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14일부터 21일까지 ‘어르신 목욕 나들이 2차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사업은 강진군이 새마을회 강진군지회와 협력해 마련됐다. 마량 해수사우나, 남도대중사우나, 송파사우나 등 관내 목욕시설 3곳에서 200여 명의 어르신에게 목욕과 식사 등을 제공한다. 사업에는 새마을 부녀회원 100여…
대전 동구,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확정… 4대 핵심 전략 추진
대전 동구(구청장 황인호)는 23일 ‘2026년 제3차 동구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의’를 열고, ‘제6기(2027~2030년) 지역사회보장계획(안)’을 최종 심의·의결했다. 이날 회의에는 황인호 동구청장을 비롯해 동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등 30여 명이 참석해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에 대한 제안 설명과 질의·심의를 진행했다.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은 ‘복지로 잇는 희망, 모두가 행복한 동구’를 목표로,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등 변화하는…
고흥군, 추석맞이 통합돌봄 대상자 200여 명 가정방문
안부·건강·생활환경 살피고, 대상자별 맞춤형 돌봄서비스 연계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추석 명절을 맞아 통합돌봄 대상자 중 장기요양 재가급여를 이용하고 있는 20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7일부터 23일까지 통합돌봄 수행기관 9개소와 함께 가정방문을 실시했다. 이번 가정방문은 장기요양 재가급여를 이용하며 집에서 생활하는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장기요양 서비스만으로는 충족하기 어려운 복합적인 욕구를 파악해 대상자별 맞춤형 서비스를…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 ‘오늘을 돌보고 내일을 키우는 영광’ 비전 확정 – 영광군(군수 장세일)은 지난 18일 군청 2층 소회의실에서 「제6기(2027~2030) 영광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오늘을 돌보고 내일을 키우는 영광’을 비전으로 하는 최종계획안을 공유했다. 이날 보고회에는 영광군 지역사회보장대표협의체 위원과 관련 사업담당자 연구용역 수행기관 관계자 등이 참석해 제6기…
‘함께 나누는 명절, 함께 잇는 돌봄’
‘함께 나누는 명절, 함께 잇는 돌봄’ –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 통합돌봄 거점공간, 17일 노인들과 함께 만든 추석음식 취약계층에 전달 ○ 전주시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형석) 통합돌봄 거점공간은 17일 추석 명절을 앞두고 홀로 명절을 보내는 통합돌봄 대상 노인들 위해 함께 명절 음식을 준비하고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 이날 통합돌봄 거점공간은 전과 부침의 고소한 향기와 노인들의 웃음소리로 가득 채워졌다. ○ 참여 노인들은…
김제시‘이동식 그냥드림사업’읍면지역 찾아가는 맞춤형서비스 추진
김제시는 21일 갑작스러운 경제적 어려움으로 식품지원이 필요하나 건강 등의 사유로 그냥드림 사업장 방문이 곤란한 식생활 취약계층 500명을 발굴해 1인당 2만원 상당의 식료품꾸러미를 직접 전달하고 기초상담을 통해 필요시 민간 복지서비스 연계하는 이동식 그냥드림사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사업은 복지제도 사각지대에 놓여있거나 사회적 편견, 교통 불편 등으로 도움을 요청하기 힘든 긴급 위기가구에 생필품을 무상 지원하는 전국적으로 시행하는 민생안정…
사회적경제 생태계 활성화 전략사업 통합돌돔 사업(건강지킴이-병원동행서비스) 홍보
고용노동부 사회적경제 활성화 전략사업 사업 추진 ○ 사 업 명 : 통합돌봄(건강지킴이) ○ 사업기간 : ~ 2026. 12. 20.까지 ○ 운영시간 : 09:00~18:00 ○ 이용대상 : 거동이 불편하거나 도움이 필요한 어르신 누구나 ○ 사업내용 : (무료) 병원동행 서비스 및 복약지도 / 병원동행 매니저 모집 ○수행기관 : 새샘사회적협동조합 ○ 신청 및 문의 – 병원동행 및 복약지도…
남구, 의료?요양 통합돌봄 ‘심한 장애인’까지 확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남구(구청장 김병내)가 지난 3월부터 65세 이상 어르신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65세 미만 심한 장애인까지 확대한다. 남구는 21일 “이달부터 장애인의 건강과 일상생활을 종합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장애인 의료‧요양 통합돌봄 시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의료‧요양 통합돌봄은 주로 65세 이상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와 요양, 돌봄 서비스를 연계하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남구는 이번 시범 사업을…
정읍시,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의료·요양 통합돌봄 공개 토론회
정읍시,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의료·요양 통합돌봄 공개 토론회 정읍시가 18일 내장상동 공감플러스센터에서 ‘정읍형 의료·요양 통합돌봄 정책포럼’을 열고 시민과 전문가의 의견을 모아 지역 통합돌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정읍시와 정읍아산병원 공공보건의료센터가 공동 주최한 이번 공개 토론회(포럼)는 ‘정읍형 통합돌봄, 혁신을 위한 시민 공감’을 주제로 진행됐다. 학계와 민간 전문가,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서비스 제공기관 관계자, 시민 등…
간호대학, 전북도 함께 ‘통합돌봄 현장 인재’ 양성
전북대학교 간호대학(학장 김혜영 교수)이 전북특별자치도와 함께 지역 현장의 통합돌봄을 이끌 전문인력 양성에 나섰다. 간호대학은 전북대 RISE사업의 일환으로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보건·간호인력 통합처치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 대학의 간호·보건 분야 전문성과 교육 인프라를 지역 돌봄 현장에 연결해 통합돌봄 전담인력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고, 도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으로 이어지는 돌봄체계를 구축하기 위해서다. 이번 교육에는…
영암 사회복지인 300여 명 한자리에, 현장 경험 나눴다
– 제27회 사회복지의 날 기념 사회복지 페스티벌, 유공자 표창·복지 성과 공유 – 영암군이 제27회 사회복지의 날을 맞아 지난 11일 영암군청소년센터에서 ‘2026 영암군 사회복지 페스티벌’을 열었다. ‘모두의 복지, 함께 잘사는 영암’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는 지역 사회복지시설·기관 종사자와 관계자 등 300여 명이 참석해 현장에서 쌓은 경험과 복지사업 성과를 공유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사회복지 유공자 표창,…
전북자치도, 통합돌봄 담당자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전북자치도, 통합돌봄 담당자 실무 역량 강화 교육 실시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지역 돌봄 통합지원의 안정적인 시행을 위해 도와 시·군 담당 공무원의 현장 실무역량 강화에 나섰다. 도는 14일부터 이틀간 도 인재개발원에서 도 및 시·군 통합돌봄 업무 담당자 80여 명을 대상으로 ‘제2기 돌봄통합지원 담당자 실무교육’을 실시했다고 15일 밝혔다. 통합돌봄은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노인과 장애인 등이 살던 곳에서 건강하고…
전남대병원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장애인 의료·돌봄 연계 방안 모색
‘2026년 광주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심포지엄’ 개최 장애인 건강보건관리 정책부터 지역 통합돌봄 의료사례 공유 전남대학교병원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센터장 최인성 재활의학과 교수)가 장애인의 건강관리와 지역사회 돌봄을 연계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모색했다. 광주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는 9월 10일 오후 2시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문화정보원 지하 2층 국제회의실에서 ‘2026년 광주광역시 지역장애인보건의료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이번 심포지엄은…
병원 가는 길도 돌본다…‘동행택시’ 시범운영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장 임택)는 15일 동구청 접견실에서 광주빛고을콜택시와 ‘동구 동행택시’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병원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을 위한 교통비 지원에 나선다고 밝혔다. ‘동구 동행택시’는 광주다움 통합돌봄의 ‘동행지원(병원동행)’ 서비스 대상자 가운데 중위소득 160% 이하인 동구 주민에게 병원 이용에 필요한 택시비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오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시범 운영하며, 대상자에게 월 4만 원…
광산구, 고향사랑기부금으로 휠체어 이용자 병원길 잇는다
고향사랑기부금으로 장애인용 차량 마련…진료부터 귀가까지 동행 광산구를 향한 고향사랑의 마음이 휠체어를 이용하는 돌봄이웃의 병원길을 함께하는 든든한 발이 됐다. 전남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지난해 모금한 고향사랑기부금 6,000만 원으로 장애인용 차량 1대를 마련해 ‘병원동행 휴블런스’ 서비스에 투입했다. 새 차량 도입으로 휴블런스 운행 차량은 총 4대로 늘어 휠체어 이용자가 일반 차량으로 옮겨타는 불편 없이 휠체어에 탄 채 더욱 안전하고…
대전 대덕구, 통합돌봄 종사자 실무 역량 강화
대전 대덕구, 통합돌봄 종사자 실무 역량 강화생활지원사·장애인활동지원사 372명 대상 제도․서비스 연계 등 교육돌봄 필요 주민 조기 발굴·지원… 지역사회 통합돌봄 체계 구축 앞장 대전 대덕구(구청장 김찬술)가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적절한 서비스로 연계하기 위해 통합돌봄 현장 종사자 교육에 나섰다. 구는 9월 2일부터 14일까지 지역 종합사회복지관과 장애인자립생활센터 등 6개 기관에서 노인맞춤돌봄 생활지원사와 장애인활동지원사 372명을…
한전MCS(주) 영암지점,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주거환경 개선
– 영암군과 연계‧협력해 주거환경 정비, 매 분기 이어온 따뜻한 동행 – 한전MCS(주) 영암지점(지점장 박정만, 사회봉사단장 박수영)은 추석 명절을 앞둔 9월 14일,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댁을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역 내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의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민·관 연계협력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봉사에는 한전MCS(주) 영암지점 사회봉사단을 비롯해 영암군…
여수시, 맞춤형 방문운동으로 통합돌봄 강화
– ‘방문밸런스핏’ 수행기관 선정… 65세 이상 어르신·심한 장애인 대상 1:1 운동 지원 여수시(시장 서영학)는 지난 9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인 ‘방문밸런스핏’ 사업의 수행기관 선정을 위한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문밸런스핏’은 65세 이상 어르신과 65세 미만 심한장애인(지체·뇌병변) 중 근력운동이 필요한 대상자의 가정에 물리치료사 등 운동 분야 전문인력이 직접 찾아가 맞춤형 운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유천1동 복지만두레, 경로당 어르신 생신축하 행사 개최
유천1동 복지만두레, 경로당 어르신 생신축하 행사 개최 – 어르신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며 건강과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시간 마련 – 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이경원)은 지난 11일, 유천1동 복지만두레(회장 신영철) 주관으로 유천1경로당에서 ‘온마을 생신축하’행사를 열고 이달 생신을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어르신들의 생신을 함께 축하하는 것은 물론, 경로당 회원들과 자연스럽게 소통하면서 서로의 안부를…
완주군 “돌봄 필요한 어르신 먼저 찾는다”
완주군 “돌봄 필요한 어르신 먼저 찾는다” 사각지대 선제 발굴… 우선발굴필요군 전수조사 시행 완주군이 돌봄 사각지대에 놓인 주민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연계하고자 10월 29일까지 ‘통합돌봄 우선발굴필요군 전수조사’를 진행한다. 조사 대상은 총 8,577명으로 군 본청과 13개 읍·면 통합돌봄 전담 인력이 현장에 투입된다. 이번 전수조사는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지만 적절한 돌봄서비스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는 어르신을 발굴해…
영암군 어르신-아동, 효도복지마을 돌봄 송편 만들기 진행
– 영암-올케어 통합돌봄 해봄 프로젝트로 송편 빚어 돌봄 이웃과 나눠 – 영암군이 8일 시종구산마을회관에서 영암-올케어 통합돌봄 특화사업 ‘효도복지마을 해봄프로젝트’의 하나로 ‘같이 해봄, 돌봄 송편 만들기’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효도복지마을은 주민 참여로 이웃이 이웃을 살피며 돌봄을 나누는 마을 중심의 통합돌봄 사업으로, 주민 간 소통과 협력으로 촘촘한 지역 돌봄체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영암군의 복지정책 중 하나다. 이날…
곡성군, ‘2026년 마을활동가 보수교육 & 워크숍’ 개최
– 변화하는 농촌, 다시 세우는 마을활동가의 역할과 실천 – 곡성군이 인구 감소와 지방소멸 등 농촌사회가 직면한 복합적인 현안을 해결하고 지속 가능한 마을공동체 기반을 다지기 위해 오는 14일(월), 16일(수) 이틀간 비빌언덕25 지하 교육장에서 ‘2026년 마을활동가 보수교육 & 워크숍’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곡성군 마을활동가 교육을 수료한 활동가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그동안의 활동…
김제시, 민·관 협력으로 통합돌봄 대상자 주거환경 개선
김제시는 9일 백산면 소재 의료·요양 통합돌봄 대상 어르신 가정에서 민·관 협력 통합돌봄 연계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합돌봄 대상자 중 휠체어 사용 등으로 거주지 내·외 이동에 어려움을 겪는 어르신의 생활환경을 개선하고, 현관 경사로 등 이동편의시설을 설치해 안전하고 편리한 일상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상우산업개발(사회적기업협의회)과 김제성산로타리클럽이 민간 재원과 지역사회 역량을 보태 대상자 맞춤형 주거환경…
고향사랑기금이 어르신의 발로…정읍 무료 병원 동행
고향사랑기금이 어르신의 발로…정읍 무료 병원 동행 10일 오전 9시 20분, 영원면에 사는 서 어르신(92)의 집 앞에 정읍시 표식이 붙은 전기차 한 대가 멈춰 섰다. 혼자서는 병원에 가기 어려운 어르신의 진료길을 함께할 병원 동행 차량이었다. 동행 안내원의 부축을 받아 차량에 오른 서 어르신은 오전 9시 40분 정읍아산병원에 도착했다. 예약한 진료를 마친 뒤에는 약국에서 약을 받고 설명도…
군산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군산시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해 9월 23일까지 시민 약 500명을 대상으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수립하는 4개년 법정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의 보건의료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지역에 필요한 보건의료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하기 위해 수립한다. 시는 이번 주민 설문조사와 지역 보건의료 현황 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보건의료 서비스와…
전남광주특별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현장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영암 청소년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사례 중심 실무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우승희 영암군수가 참석해 담당자를 환영·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의 안정적 현장 정착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통합특별시는 통합돌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