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사랑기금이 어르신의 발로…정읍 무료 병원 동행
고향사랑기금이 어르신의 발로…정읍 무료 병원 동행 10일 오전 9시 20분, 영원면에 사는 서 어르신(92)의 집 앞에 정읍시 표식이 붙은 전기차 한 대가 멈춰 섰다. 혼자서는 병원에 가기 어려운 어르신의 진료길을 함께할 병원 동행 차량이었다. 동행 안내원의 부축을 받아 차량에 오른 서 어르신은 오전 9시 40분 정읍아산병원에 도착했다. 예약한 진료를 마친 뒤에는 약국에서 약을 받고 설명도…
군산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에 시민 목소리 담는다
군산시가 지역 여건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제9기 지역보건의료계획(2027~2030)’ 수립을 위해 9월 23일까지 시민 약 500명을 대상으로 주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 지역보건의료계획은 ‘지역보건법’에 따라 수립하는 4개년 법정 중장기 계획으로, 지역의 보건의료 여건과 특성을 고려해 지역에 필요한 보건의료사업의 방향을 설정하고 추진하기 위해 수립한다. 시는 이번 주민 설문조사와 지역 보건의료 현황 조사를 통해 시민들이 필요로 하는 보건의료 서비스와…
전남광주특별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현장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9일 영암 청소년센터에서 읍면동 통합돌봄 담당자 200명을 대상으로 현장사례 중심 실무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에는 우승희 영암군수가 참석해 담당자를 환영·격려했다. 이번 교육은 통합돌봄의 안정적 현장 정착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진행됐다. 주민과 가장 가까운 읍면동 담당자의 제도 이해도를 높이고,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현장에서 필요한 실무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통합특별시는 통합돌봄의 현장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순천시, 어르신 곁을 지키는 돌봄 종사자 역량강화 교육 실시
– 폭염 속 어르신 돌봄에 힘쓴 종사자들의 마음 건강과 활력 충전 지원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7일 혁신농업인센터에서 노인돌봄 현장 종사자 210여 명을 대상으로 ‘노인돌봄 종사자 역량강화 및 힐링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여름 폭염 속에서도 어르신 돌봄에 힘쓴 종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재충전의 시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노인돌봄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업무를 수행한 유공자…
목포시, 어르신이 더 활기차고 행복한 도시 만든다
– 노인일자리·여가문화·통합돌봄 3대 축으로 민선9기 노인복지 확대 목포시가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노인일자리, 여가·문화활동, 통합돌봄을 중심으로 노인복지 정책을 확대한다. 시는 고령화에 적극 대응하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노인인구 10% 수준까지 노인일자리 확대 ▲여가·문화활동 지원 강화 ▲통합돌봄 신청 목표 인원 10% 달성을 3대 핵심과제로 추진한다. ■ 노인인구 10%까지 노인일자리 확대…
전북도, 통합돌봄 필요 어르신 선제 발굴… 14개 시군 전수조사
전북특별자치도가 의료·요양·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을 선제적으로 찾아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기 위해 14개 시군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우선발굴필요군 전수조사에 나선다. 도는 오는 10월 31일까지 국민건강보험공단 빅데이터를 활용해 돌봄 위기징후가 확인된 만 65세 이상 어르신을 대상으로 전수조사를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조사 대상은 건강보험공단이 각종 데이터를 분석해 돌봄 관련 위기징후가 복합적으로 나타난 대상자를 추출한 명부를 토대로 선정한다. 장기요양…
대전 중구, 조직개편 통해 ‘주민주권도시’추진 기반 마련
대전 중구, 조직개편 통해‘주민주권도시’추진 기반 마련 – 미래 대응 역량 강화…주민주권도시·중구형기본사회·통합돌봄 본격 추진 – – 기본사회기획국·일자리산업과·통합돌봄과·자원순환과 신설…5국 3실 25과 → 6국 1실 30과로 확대 개편 – 지난 1일 ‘주민주권도시 중구’라는 도시 비전을 선포한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가 조직개편을 통해 ‘주민주권도시’ 추진을 위한 행정 기반을…
유성구, 13개 동 지사협 위원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
유성구, 13개 동 지사협 위원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 6개 권역별 150여 명…AI·통합돌봄 시대 지사협 역할 모색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는 지난달 31일부터 9월 4일까지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이하 지사협) 위원 15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 찾아가는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변화하는 복지 환경에 대한 지사협 위원들의 이해를 높이고 현장에서의 역할·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유성구 13개 동을…
부흥동, 통합돌봄 대상자 발굴 위한 현장 홍보 적극 추진
부흥동 행정복지센터는 통합돌봄 사업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해 경로당과 아파트, 지역 인적 네트워크를 활용한 현장 홍보를 추진했다. 이번 홍보는 복지정보에 취약한 어르신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적극 발굴하기 위한 것으로, ▲경로당 방문을 통한 통합돌봄 사업 및 신청 방법 안내와 맞춤형 상담 ▲노인맞춤돌봄서비스 생활지원사 간담회 및 위기가구 발굴·연계 교육 ▲아파트…
‘살던 곳에서 건강하게’ 고흥군 통합돌봄, 500여 명 일상을 잇다
20회 통합지원회의 운영… 지역의 다양한 기관이 함께 돌봄 지원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지난 3월 27일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시행 이후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 500여 명에게 맞춤형 돌봄서비스를 연계·지원했다고 밝혔다. 군은 현재까지 20회의 통합지원회의를 운영하며 대상자의 건강과 생활환경, 돌봄 욕구 등을 살피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논의해 왔다. 통합지원회의는 매주 수요일 읍면 담당자, 국민건강보험공단, 보건소, 군 협력부서 및 민간…
군산시,“한 명이라도 더 찾아내고, 필요한 돌봄은 놓치지 않겠습니다”
군산시(시장 김재준)가 시민과 가장 가까운 27개 읍면동을 중심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대응력을 한층 높인다. 군산시는 9월 2일 시청 대강당에서 27개 읍면동 담당 계장과 실무자 등을 대상으로 ‘의료·요양 통합돌봄 읍면동 전담 인력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단순한 제도 전달을 넘어 “현장에서 대상자를 어떻게 찾아내고, 무슨 서비스를 드릴 것인가”에 초점을 맞춰 진행됐다. 특히 하반기 인사이동으로…
순천시, ‘스마트 안심조명·찾아가는 운동관리’ 통합돌봄 사업 본격 추진
– ㈜드림건축·순천시체조협회와 통합돌봄 업무협약 체결… 9월부터 건강한 일상 지원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8월 31일 ㈜드림건축, 순천시체조협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9월부터 ‘스마트 안심조명 설치사업’과 ‘찾아가는 운동관리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과 장애인의 생활여건과 건강상태를 종합적으로 살펴 통합돌봄 체계와 연계하기 위해 마련됐다. 자활기업인 ㈜드림건축은 ‘스마트…
순천시, 통합돌봄 협력망 27개소로 확대 …의료기관 5개소 추가 협약
– 3월 22개소 이어 2차 협약, 퇴원환자 지역사회 돌봄 연계 강화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1일 의료기관 5개소와 의료·요양 통합돌봄 퇴원환자 연계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병원 치료 후 퇴원하는 시민이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의료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에는 빙그레한방병원, 아나파한방병원, 의료법인태령의료재단 사랑한방병원, 순천센텀병원, 연세광혜병원 5개…
목포시, 찾아가는 「목포돌봄365」 사업설명회 운영
– 돌봄수요자·종사자·유관기관 등 대상별 맞춤형 사업설명 – 현장 중심 소통으로 사업 이해도 제고 및 활성화 박차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지난 8월 24일부터 오는 9월 23일까지 한 달간 돌봄 수요자와 돌봄 종사자, 유관기관 관계자 등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목포돌봄365」 사업설명회를 운영하고 있다. 이번 설명회는 민선9기 「목포대전환 100일」 프로젝트의 주요 추진 과제이자,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서구, 호남권 최초 ‘중증 돌봄로봇’ 실증
– 국립재활원 연계해 4가구 실제 생활환경서 3개월간 검증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호남권 최초로 중증돌봄 대상자의 집에서 일상을 돕는 맞춤형 돌봄로봇 실증에 나선다. 서구는 보건복지부 산하 국립재활원과 연계해 ‘수요자 중심 돌봄로봇 및 서비스 실증 연구개발사업’에 관내 중증돌봄 대상자 4가구를 선정하고 맞춤형 돌봄로봇을 시범 운영한다. 이번 실증은 9월부터 11월까지 3개월간 실제 가정에서 진행한다. 서구는 대상자별…
유성구, ‘모두가 성장하는 복지도시’ 4년 밑그림 제시
유성구, ‘모두가 성장하는 복지도시’ 4년 밑그림 제시 제6기 지역사회보장계획 수립…4대 전략·20개 사업 추진 일자리·통합돌봄·안전·문화 등 5대 발전 전략으로 뒷받침 대전 유성구(구청장 정용래)가 급변하는 지역사회 환경과 주민 복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4년간 추진할 복지정책의 청사진을 마련했다. 유성구는 ‘함께 더 좋은 내일, 모두가 성장하는 복지도시 유성’을 실현하기 위한 4 대 추진 전략과 20개 세부사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나주시, 재택의료 방문진료비 부담 낮춘다
9월부터 거동 불편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 방문진료비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거동이 불편해 의료기관 방문이 어려운 재가 장기요양 수급자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의료와 돌봄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9월부터 재택의료 방문진료 본인부담금을 지원한다. 28일 나주시(시장 윤병태)에 따르면 오는 9월부터 통합돌봄 대상자의 의료접근성을 높이고 안정적인 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방문진료 본인부담금 지원사업’을…
광산구, 의료·복지·주거 잇는 통합돌봄 협력망 구축
3개 소위원회 중심 지역 돌봄 자원·서비스 연계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의료·복지·돌봄 분야별 전문가가 참여하는 3개 소위원회를 중심으로 지역 맞춤형 통합돌봄 체계 강화에 나선다. 광산구는 27일 2층 회의실에서 ‘광산구 통합지원협의체 소위원회’를 열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현황 공유와 지역 중심 통합지원체계의 발전 방향을 논의했다. 광산구 통합지원협의체는 의료·복지·주거 등 다양한 분야의 기관과 전문가가 참여해 지역…
대전 중구, 우리동네 3․4․5 통합돌봄 플랫폼 본격 추진
대전 중구, 우리동네 3․4․5 통합돌봄 플랫폼 본격 추진 – 우리동네 경로당, 돌봄·건강·배움이 함께하는 통합돌봄 거점으로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26일 어르신들이 살던 곳에서 건강한 일상을 이어갈 수 있도록 경로당을 활용한 생활밀착형 통합돌봄 사업인「우리동네 3·4·5 통합돌봄 플랫폼」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어르신들이 일상적으로 이용하는 경로당을 중심으로 돌봄·건강·배움 등 개별적으로 제공되던…
용두동, 경로당 찾아 건강 살피고 돌봄까지 잇는다
용두동, 경로당 찾아 건강 살피고 돌봄까지 잇는다 – 경로당 순회하며 어르신 106명 대상 건강관리… 통합돌봄 연계 – 대전 중구 용두동(동장 윤양숙)은 용두2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의 자가 건강관리 능력을 높이고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발굴·연계하기 위한 「경로당 건강레시피」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로당 건강레시피」는 지난 4월부터 추진하고 있는 동 특화 프로그램으로, 만성질환 예방 및 관리 방법, 건강체조,…
북구, 고령 퇴원자 사회복귀 돕는 ‘중간집’ 조성한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병원 또는 요양시설 퇴원 후 사회복귀를 준비하는 고령자를 돕는 전용 공간을 마련한다. 25일 북구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주관 ‘중간집 모형구축 공모사업’에 선정돼 오는 10월부터 본격적인 사업을 추진한다. 이번 사업은 병원 및 시설 퇴원 이후 독립적인 생활이 어려워 돌봄서비스를 받기 곤란한 고령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적응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최대 3개월 동안 가정과 같은 편안한…
은행선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행복을 빚다’
은행선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과 함께‘행복을 빚다’ – 의료·통합돌봄 어르신 20명과 떡 만들기 체험… 따뜻한 소통의 시간 – 대전 중구 은행선화동(동장 송정숙)은 지난 24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중재)에서 의료·통합돌봄 어르신 20명과 함께‘행복을 빚는 떡 체험’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성락종합사회복지관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어르신들이 전통 떡을 함께 만들며 자연스럽게 소통하고…
나주시, 읍면동 통합돌봄 실무역량 높인다
20개 읍면동 40명 대상 교육, 현장 중심 촘촘한 돌봄망 구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가 20개 읍면동 맞춤형복지팀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실시해 담당자의 업무 이해도를 높이고 시청과 읍면동 간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촘촘한 통합돌봄 체계 구축에 나섰다.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지난 20일 복지급여과 통합돌봄팀 주관으로 20개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맞춤형복지팀장과 통합돌봄 담당자 40명을 대상으로 ‘통합돌봄 실무 역량 강화…
전북자치도, 통합돌봄 보건․의료 분야 간담회 개최
전북자치도, 통합돌봄 보건․의료 분야 간담회 개최 이미지(2) 전북자치도, 통합돌봄 보건․의료 분야 간담회 개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는 지난 18일 도청에서 의사회와 한의사회, 약사회, 간호사회 등 보건·의료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한 가운데 ‘통합돌봄 보건·의료 분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돌봄 사업에서 보건·의료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현장의 의견을 수렴하고, 지역 내 의료·돌봄 자원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강진군보건소, 통합돌봄 연계 맞춤관리 강화
복합적인 건강문제 살펴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 연계 강진군보건소가 2026년 통합돌봄 사업 확대에 따라 보건소로 연계되는 대상자가 증가하면서, 복합적인 건강문제를 가진 대상자에게 맞춤형 보건·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사례회의를 활성화하고 있다. 통합돌봄 대상자는 만성질환뿐만 아니라 거동 불편, 낙상 위험, 영양관리, 우울 및 인지기능 저하, 복약관리 등 여러 건강문제를 함께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아 개별 사업만으로는 충분한 지원이 어려운 경우가…
영암군 통합돌봄 지원회의 24차례, 맞춤형 돌봄 잇는다
– 복지·보건·읍면·관계기관 함께 개인별 지원방안 논의 – 영암군이 복지·보건 분야와 읍·면, 관계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통합돌봄 지원회의를 지난해부터 24차례 열며 돌봄이 필요한 주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연계하고 있다. 영암군은 지난 13일 달빛청춘마루 대회의실에서 제24차 통합돌봄 지원회의를 열고 대상자 44명의 건강상태와 생활여건, 돌봄 욕구 등을 살펴 개인별 지원계획을 논의했다. 통합돌봄 지원회의는 돌봄이 필요한 주민을…
유천1동, 경로당에 온기 더하는‘건강 마사지’재능기부
유천1동, 경로당에 온기 더하는‘건강 마사지’재능기부 -지역의 전문인력과 함께 어르신 건강을 살피는 통합돌봄 실천- 대전 중구 유천1동(동장 이경원)은 18일, 관내 버드내경로당에서 「유일온(溫) 경로당 통합돌봄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건강 마사지 재능기부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마을공동체 활성화 공모사업에 선정된 ‘견민건강놀이터’(대표 곽경희)의 재능기부로 추진됐으며,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 증진을 돕기 위해 기획됐다. 한의학…
완주군, 장기요양기관 현장 소통 강화
완주군, 장기요양기관 현장 소통 강화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안내… 돌봄 필요 주민 선제 발굴 완주군이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사업 이해도를 높이고자 현장 중심 홍보 활동에 적극 나섰다. 군은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관내 장기요양기관 20여 개소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통합돌봄 사업 홍보’를 추진했다. 이번 홍보는 경로장애인과 통합돌봄팀이 13개 읍면의 장기요양기관을…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에 ON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어르신의 안전한 일상에 ON -가스안전차단기 설치로 생활 속 안전 지원 – 대전 중구 문화1동(동장 김선희)은 문화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황광서)에서「문화1동 돌봄ON패키지」의 세부 사업인 ‘안심ON패키지’를 통해 관내 통합돌봄 대상자의 안전한 주거환경 지원을 위한 가스안전차단기를 설치했다고 13일 밝혔다. 「문화1동 돌봄ON패키지」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강진군, 맞춤형 영양관리로 통합돌봄 강화
민·관 협력 기반 마련··· 식사지원부터 건강관리까지 강진군이 지난 27일 사랑나눔사회적협동조합, 강진온벗교육문화공동체사회적협동조합과 함께 ‘강진군 통합돌봄 영양관리 지원사업 실무 간담회’를 열고 지역 맞춤형 영양관리 체계 구축과 기관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간담회는 ‘의료·요양 등 지역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통합돌봄 대상자의 건강 상태와 생활 여건에 적합한 식사 지원체계를 마련하고 사업 추진 기반을…
장수군, 방문진료 확대운영으로 의료돌봄 통합안전망 강화
장수군은 의료와 복지, 요양을 연계한 통합돌봄 체계를 강화하고 거동이 불편한 군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방문진료사업을 확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통합돌봄사업의 일환으로, 의사와 한의사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의 가정을 직접 방문해 의료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군민들이 의료비 부담을 덜고 지역사회에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그동안 거동이 불편한 환자를 대상으로 의사 또는 한의사가…
군산시, “위기가 먼저 오기 전에, 통합돌봄이 먼저 갑니다”
군산시는 지역 내 돌봄이 필요한 시민을 조기에 발굴하고 의료·요양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8월부터 노인·장애인·의료 등 서비스 제공기관을 순차적으로 방문하며 협력체계 강화에 나섰다. 이번 현장 방문은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따라 지역사회 중심의 통합돌봄 체계를 구축하고, 돌봄이 필요한 대상자를 보다 신속하게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울러 지역사회 통합돌봄 시행 100일 국민인식조사 결과…
부안군, 폭염 속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 맞춤형 냉장고 지원
부안군은 여름철 계속되는 무더위로 건강관리에 어려움을 겪는 의료취약계층의 안전한 생활을 위해 5일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에게 가정용 냉장고를 지원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장기 입원 후 지역사회로 복귀한 재가 의료급여 대상자의 건강상태와 주거환경, 생활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조사한 케어플랜(맞춤형 서비스 계획)에 따라 추진됐다. 현장 상담 결과 기존 냉장고가 노후돼 식품 보관과 건강관리에 어려움이 있는 것으로 확인돼 재가 의료급여…
목포시, 의사와 간호사가 집으로 찾아갑니다…「목포돌봄365」방문진료
– 목포형 통합돌봄 「목포돌봄365」 방문진료 본격 운영 – 의료급여·차상위 2천 원, 건강보험 6천 원으로 집에서 의료서비스 이용 목포시(시장 강성휘)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2026. 3. 27.)에 맞춰 목포형 통합돌봄 「목포돌봄365」의 핵심 사업인 방문진료 서비스를 운영하며,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의 의료 접근성 강화에 나서고 있다. 방문진료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홀로 생활하는 등 병원…
서구, 전남광주 최초 생애말기 방문간호 지원
– 8월부터 방문진료·광주다움 통합돌봄 연계해 건강관리·간호 지원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서구(구청장 김이강)가 8월부터 전남광주 최초로 재가 생애말기 대상자에게 방문간호서비스를 제공해 살던 곳에서 존엄하게 생애 마지막을 보낼 수 있도록 의료·돌봄 지원을 강화한다. 지원 대상은 임종 과정에 있으며 완치를 위한 치료보다 산소치료와 통증 완화 등 보존적 치료를 받으며 가정에서 생활하는 주민이다. 서비스는 건강보험 1차의료 방문진료와 광주다움 통합돌봄…
완주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 밀착 점검
완주군,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 밀착 점검 이종훈 부군수 수행기관 방문… 군 총 8개 특화사업 운영 완주군이 주민 중심의 촘촘한 복지망을 다지기 위해 지역 내 통합돌봄 특화사업 현장을 직접 돌며 상반기 운영 실태 점검에 나서고 있다. 군은 의료와 요양, 돌봄 등의 지원이 필요한 주민이 살던 곳에서 안정적으로 생활할 수 있도록 지역 특성을 반영한 8개 통합돌봄 특화사업을…
전남광주특별시, 일자리·돌봄 해법 ‘사회연대경제’서 찾는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사회연대경제 기업들과 손을 맞잡고 지역 일자리 창출 및 돌봄 사각지대 해소를 위한 ‘전략사업별 지역생태계 활성화 사업(광주권역)’을 추진한다. 지난 4월 고용노동부 공모 사업으로 선정된 이 사업은 총사업비 15억원을 투입해 ‘노동통합’과 ‘통합돌봄’ 등 2가지 핵심전략으로 추진한다. 개별 기업 지원을 넘어 사회적기업과 지방정부, 지역 내 다양한 주체가 협력해 지역 맞춤형 문제해결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연대경제 기업의 지속할 수…
순천시, 노인회 임원 및 경로당 회장 역량강화 교육 성황리 마쳐
– 직무·소양 및 회계 실무 교육 통해 전문성 제고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노인회 임원 및 경로당 회장 600명을 대상으로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로당 운영에 직접적으로 필요한 회계 실무 교육은 물론 건강관리 등 소양교육을 포함하여 소통과 교류의 장으로서 역할에 중점을 두고 추진했다. 매년 24개 읍면동을 5개 권역으로 나눠 권역별…
전북자치도-보건복지부, 장애인 자립지원·통합돌봄 현장 점검
전북자치도-보건복지부, 장애인 자립지원·통합돌봄 현장 점검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는 24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전주시를 찾아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과 ‘장애인 통합돌봄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 관계자와 자립지원 서비스를 이용하는 장애인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2022년부터 추진 중인 장애인 지역사회 자립지원 시범사업과 올해부터 본격 시행된 장애인 통합돌봄…
광산구, 퇴원 전 상담으로 돌봄 공백 줄인다
찾아가는 상담실 본격 운영…맞춤형 의료·돌봄 서비스 연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퇴원 이후 발생할 수 있는 돌봄 공백을 줄이기 위해 ‘찾아가는 퇴원환자 재가복귀 지원 상담실’을 본격 운영한다. ‘찾아가는 퇴원환자 재가복귀 지원 상담실’은 퇴원 전 맞춤형 상담을 통해 필요한 의료·돌봄 서비스를 미리 연계하고, 퇴원환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돕는 사업이다. 상담실은 통합돌봄 전담부서가 병원을 방문해 퇴원 예정 환자의…
퇴원부터 일상 복귀까지, ‘중간집’으로 회복 지원
퇴원부터 일상 복귀까지, ‘중간집’으로 회복 지원 – ‘중간집’에 낙상 치료 후 퇴원 노인 첫 입주, 지역사회 복귀와 자립생활 지원 – 방문 진료, 식사 지원, 병원 동행, 스마트돌봄플랫폼 등으로 빠른 회복도 지원 ○ 전주시는 퇴원 후 일상생활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대상자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한 ‘중간집’에 낙상으로 인한 골절 치료 후 퇴원한 노인이 첫…
의료·요양 통합돌봄 현장 점검
광주 동구(청장 임택)는 주민이 체감하는 의료·요양 통합돌봄 체계 구축을 위해 임택 청장이 지난 21~22일 이틀간 의료·요양 통합돌봄 추진 현장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 방문은 대상자 발굴과 방문상담, 통합지원회의, 서비스 연계 등 의료·요양 통합돌봄의 전 과정을 직접 확인하고 현장의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됐다. 첫날 임택 동구청장은 학동의 한 대상자 가정을 찾아 생활환경과 건강상태를 살피고, 의료·요양·일상생활 지원…
임실군,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보수교육 실시
임실군은 지난 14일 임실문화원에서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80명을 대상으로 사회복지사 보수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임실군사회복지사협회 주관으로, 사회복지시설 종사자의 전문성 향상과 변화하는 복지환경에 대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관내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80명이 참석하였으며, 주요 내용은 ▲주도적인 실천현장 만들기 ▲인권과 통합돌봄 ▲AI 이해와 활용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이번 보수교육은 사회복지 현장에서 종사자들이…
익산시, 노인 일자리 사업 전국서 인정…전북 최고 성과
익산시, 노인 일자리 사업 전국서 인정…전북 최고 성과 – 보건복지부 평가서 5개 기관 6개 부문 우수 선정…포상금 8천만 원 확보 – – 전북익산시니어클럽, 대한노인회 익산시지회 S등급 등 복지 역량 증명 – 민선 9기 익산시가 노인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돕기 위해 펼쳐온 노인 일자리 정책이 정부의 전국 단위 평가에서 ‘역대급 성적’을 거두며 전국 최고 수준의 복지…
강진군 “정든 집에서 안전하게 살 권리 지킨다”
시방서∙검수 도입 주거편의증진 협업체계 가동 새마을회·장애인지원센터·재난안전협 회의 개최 강진군이 지난 14일 청소년문화의집 3층에서 새마을회 강진지회, 장애인편의증진기술지원센터, 재난안전강사협의회 등 3개 기관과 함께 ‘통합돌봄 주거편의증진 사업 관련 기관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올 3월 27일 시행된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어르신·장애인 등 통합돌봄 대상자가 익숙한 ’내 집’에서 낙상 등 안전사고 걱정…
“모두가 누리는 더 큰 행복” 민선9기 복지여성보건 분야 청사진 그렸다
전북특별자치도는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변화하는 복지 환경과 다원화된 도민 욕구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모두가 누리는 더 큰 행복’을 복지분야 도정 목표로 선정했다고 14일 밝혔다. ○ 이를 위해 어르신, 장애인의 포용복지 실현, 전세대 통합돌봄, 보훈예우 강화, 행복한 가족 안심 실현, 평생 함께하는 의료를 세부목표로 세워, ○ 삶의 현장에서 즉각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정책과 사업을…
군산시, 의료기관 20곳과 협력…퇴원환자 44명 지역사회 안착 지원
군산시가 의료기관과의 촘촘한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퇴원환자의 의료·돌봄 공백을 해소하는 지역 중심 통합돌봄을 추진하며 ‘통합돌봄공동체 군산’ 구축에 속도를 내고 있다. 시는 ‘의료·요양 등 지역 돌봄의 통합지원에 관한 법률’ 시행에 맞춰 지난해부터 의료기관과 협력체계 구축에 나서 올해 3월까지 상급종합병원 2개소, 종합병원 10개소, 요양병원 4개소, 병원 4개소 등 총 20개 의료기관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를 기반으로 지난…
대전 중구, 병원보다 먼저, 마을에서 건강을 지키다
대전 중구, 병원보다 먼저, 마을에서 건강을 지키다 – 민·관·학 스마트 돌봄으로 예방 중심 의료·요양 통합돌봄 강화 –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지난 10일 우송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정병현), 우송대학교 바이오헬스 혁신융합대학 사업단(단장 김인철), 대전광역시 중구의사회(회장 임종훈), 국민건강보험공단 대전중부지사(지사장 이윤학), 대전광역시 중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지헌)와 함께 「온돌건강교실 활성화를 위한…
담양군, 돌봄가정에 흡수용품 지원… 생활 부담 낮춘다
담양군, 돌봄가정에 흡수용품 지원… 생활 부담 낮춘다 – 2026년 하반기 ‘의료·요양 통합돌봄 흡수용품 지원 서비스’ 본격 추진 – 장기요양 1~3등급자·심한 지체·뇌병변 장애인 대상 연 30만 원 상당 지원 담양군이 하반기부터 돌봄이 필요한 노인과 장애인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기 위해 ‘의료·요양 통합돌봄 흡수용품 지원 서비스’를 본격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담양군 의료·요양 통합돌봄사업 대상자로 선정된…
익산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확대
익산시, 장기요양 재택의료서비스 확대 –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에 내과 의료기관 신규 참여 – – 한의 진료에 내과 진료 더해져…재택의료서비스 기반 강화 – 익산시가 거동이 불편한 장기요양 수급자의 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재택의료 지원 강화에 나섰다. 익산시는 8일 시청에서 ‘장기요양 재택의료센터 시범사업’의 신규 참여 의료기관인 김제형내과와 업무협약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