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주민자치센터 평일 야간과 토요일에도 문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주민들이 일상 가까이에서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주민자치센터를 평일 야간과 토요일까지 확대 운영한다. 30일 북구는 다음 달 1일부터 연말까지 시범적으로 주민자치센터 운영 시간을 평일 오후 9시와 토요일 오후 6시까지 연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책은 변화하는 주민 수요에 맞춰 주민자치센터 공간을 확대 개방해 지역공동체를 활성화하고자 마련됐다. 개방 공간은 27개 동 주민자치센터와 커뮤니티센터 내 회의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