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 위한 재배 기술 교육 실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고품질 블루베리 생산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농가를 대상으로 재배 기술 교육을 실시했다. 함평군은 20일 “‘2026년 여름철 블루베리 과원 및 수세관리 교육’을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에서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블루베리 생육의 기초가 되는 토양 물관리부터 적화 및 적과, 가지치기 등 현장에서 활용도가 높은 핵심 재배 기술을 공유해 농가의 재배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센터는…
화순군, AI 기반 경영혁신 현장 맞춤형 합동 컨설팅 추진
화순군, AI 기반 경영혁신 현장 맞춤형 합동 컨설팅 추진– AI 경영분석부터 토양·재배 컨설팅까지… 농가 맞춤형 현장 지원 – 화순군(군수 임지락)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과 함께 지난 29일 백아면 원리의 한 복숭아 농가에서 AI 기반 경영혁신 현장 맞춤형 합동 컨설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컨설팅은 화순군농업기술센터가 대상 농가를 발굴하고 애로사항을 사전에 조사한 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농업기술원의 AI…
‘마늘·양파’ 수확 끝, 여름철 ‘육묘상·본밭 소독’ 당부
마늘과 양파 수확이 끝나는 7~8월은 토양 내 유해 요인을 줄이고 다음 농사를 준비하는 중요한 시기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마늘과 양파 수확이 마무리되는 여름철, 다음 농사의 안정적인 생산 기반 마련을 위해 철저한 토양 관리를 당부했다. 먼저, 아주심기(정식) 전 모종을 키우는 못자리(육묘상)부터 꼼꼼히 소독해야 한다. 기존 연구 결과, 못자리 토양을 소독하면, 분홍색뿌리썩음병은 96%, 잘록병은 91%까지 예방할 수 있는…
농촌진흥청, 폭염 대비 인삼 고온 피해 예방 당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여름(6~8월) 기온이 평년보다 높을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인삼 고온 피해 예방을 위한 철저한 사전 관리를 당부했다. * 3개월 기상 전망(기상청, 2026.5.22.)에 따르면 평년보다 기온이 높을 확률이 최대 84%로 나타남 인삼은 20도(℃) 내외에서 잘 자라는 저온성 작물로, 30도(℃) 이상 고온이 일주일 넘게 지속되면 광합성이 멈추게 된다. 이때 지표면에 있는 잔뿌리가 떨어져 나가면 수분 흡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