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추석 앞두고 도로·공사 현장 점검
대전시 건설관리본부, 추석 앞두고 도로·공사 현장 점검 대전시 건설관리본부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오는 23일까지 주요 도로시설물과 대형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안전 점검을 실시한다. 이번 점검은 명절 기간 시민과 귀성객의 이동량 증가에 대비해 도로와 공사 현장의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정비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한다. 특히 교량·터널 등 주요 도로시설물 296개소를 대상으로 노면 파손, 배수 불량, 포트홀 등을…
군산시, 추석맞이 도로 일제 정비 추진
군산시(시장 김재준)는 추석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과 관광객의 안전하고 편안한 이동을 돕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14일까지 관내 주요 도로와 도로시설물에 대한 일제 정비를 추진한다. 이번 정비는 명절 기간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도로와 주요 시설물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정비해, 군산을 찾는 방문객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정비 대상은…
“차창 밖이 온통 초록” 보성 메타세쿼이아길
“차창 밖이 온통 초록” 보성 메타세쿼이아길 25일 복내면에서 보성읍까지 약 18㎞에 걸쳐 늘어선 2,300여 그루의 메타세쿼이아가 도로 양옆을 짙푸른 터널을 이루며 보성으로 향하는 길목에 청량한 여름 선사하고…
전남도, 일본식 지명 3건 바로잡고 도로시설물 11곳 명명
전라남도는 일제강점기 이후 잘못 사용된 일본식 지명 3건을 지역의 역사성과 정체성에 맞게 정비하고, 화순 동면~순천 주암 도로시설개량공사로 신설되는 교차로·터널 등 11곳에 새 이름을 부여했다고 밝혔다. 정비 대상은 여수 성두마을, 성두치, 기포마을이다. 성두마을은 조선왕조실록에 돌산읍 제일 남단에서 성(城)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뜻의 성두(城頭)로 기록됐으나, 일제강점기 별 성(星), 말 두(斗)를 쓴 성두(星斗)로 잘못 표기돼 이를 바로잡았다.…
전북자치도, 우기 대비 도내 터널 집중안전점검 실시
전북자치도, 우기 대비 도내 터널 집중안전점검 실시 이미지(2) 전북자치도, 우기 대비 도내 터널 집중안전점검 실시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우기철에 대비해 도내 터널 시설물에 대한 집중안전점검에 나섰다. 도는 9일 완주군 구이면 계곡터널(국지도 49호선)에서 도로 안전성 확보와 잠재적 위험요인 발굴을 위한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른 2026년 집중안전점검의 일환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