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해남서 국내 최대 400MW 태양광발전사업 착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7일 해남 혈도간척지에서 ‘해남 재생복합단지 태양광발전 착공식’을 열고, 국내 최대 규모인 400MW 발전단지 조성에 들어갔다. 착공식에는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 황기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행정부시장, 박지원 국회의원, 지역주민 대표, 한국남동발전 사장직무대행 등 관계기관·기업 관계자 25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사업은 해남 문내면·황산면 일대 염해간척지 479만㎡ 부지에 총사업비 6천807억 원을 들여 총 400MW 규모의…
한국전기안전공사, 재생에너지설비 안전 워크숍 개최
– 재생에너지설비 공사계획신고 단계 안전관리 강화…지자체와 협력체계 구축 한국전기안전공사(사장 남화영)는 25일, 청주시 한국전기공사협회 전기공사인재개발원에서 지자체 공사계획신고 담당자를 대상으로 재생에너지 안전 워크숍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정부의 재생에너지 중심 전환 정책에 따라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태양광발전설비의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지자체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정부의 재생에너지 보급 확대…
북구,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 선정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국토교통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공모사업’에 선정돼 어르신들이 자주 찾는 시설의 이용 환경을 대폭 개선한다고 24일 밝혔다.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은 신재생에너지 기술을 활용해 지어진 지 15년이 넘은 노후 공공건축물의 내외부 환경을 탈바꿈하는 사업이다.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는 것 이외에도 오래된 건물의 에너지 성능을 효율화해 온실가스 배출량을 크게 줄일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