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상반기 전북TP ESG 경영활동」
일시: ~ 전북테크노파크는 2026년 상반기 동안 환경(E)·사회(S)·지배구조(G) 전반에서 다양한 ESG 경영활동을 추진하였습니다. 노·사 공동 ESG 자선바자회와 환경미화활동을 통한 친환경 실천, 설맞이 정기후원·전통시장 상생·사랑의 헌혈 등 지역사회 나눔 활동, 미래세대 대상 AI·SW 체험 프로그램 운영, 제97회 이사회 개최 등 주요 활동을 소개합니다. 특히 노·사 공동 ESG 자선바자회를 통해 기부물품 160점을 재사용하고 약…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최고혁신상에 ㈜기가에떼, The Origin
–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결선…10개팀에 총 1억 5,700만 원 시상 – 수상팀에 해외 IR 연계, ’27년 창업사업화 지원 우대 등 후속 지원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직무대행 제1차관 노용석, 이하 중기부)는 9월 10일(목) 제주 카카오 스페이스닷원에서 「모두의 챌린지 기후테크*」 파이널 피칭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 기후위기 대응 기술을 적용한 기업(탄소, 클린, 에코, 푸드, 지오) 피칭 결과 ‘일반리그’에서는 광합성…
못난이 채소에 훈훈한 나눔을 더하다… GGG 캠페인 반찬 나눔
김제시는 김제시자원봉사센터가 지난 5일 센터 정성나눔주방에서 ‘GGG(지구를 지키는 지평선) 캠페인’ 반찬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지평선봉사네트워크 회원과 개인 자원봉사자 등 15여명이 참여해 못난이 채소를 활용한 야채피클, 열무김치, 돈불고기 등 3종의 반찬을 만들고 광활면 15개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했다. 봉사자들은 재료 손질부터 조리, 전달까지 전 과정에 참여해 상품성이 낮아 소비가 어려운 농산물 식재료를 활용해 자원 낭비를…
전남도, 탄소중립 실천하면 지역사랑상품권 연 최대 20만 원
전라남도는 올해 22개 시군에서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모아 탄탄e’를 본격 운영한다. 지역 주민이 걷기와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해 적립한 포인트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할 수 있다. 참여자는 연간 최대 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탄소모아 탄탄e’는 주민이 일상에서 실천한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하고 포인트를 적립·전환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탄소중립 실천하고 지역화폐 받으세요
전라남도는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6월 중 개통하고, 22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소모아 탄탄e’는 일상(everyday) 속 녹색생활을 탄탄히 실천하고, 디지털(electronic)로 관리하며, 성과(earnings)를 지역경제(economy)로 환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남도는 16일 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어 플랫폼 운영계획과 시범운영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개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