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 탄소중립 실천하면 지역사랑상품권 연 최대 20만 원
전라남도는 올해 22개 시군에서 탄소중립 실천 활동에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인센티브를 제공하는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탄소모아 탄탄e’를 본격 운영한다. 지역 주민이 걷기와 대중교통 이용 등 생활 속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해 적립한 포인트는 지역사랑상품권으로 전환할 수 있다. 참여자는 연간 최대 20만 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탄소모아 탄탄e’는 주민이 일상에서 실천한 탄소저감 활동을 인증하고 포인트를 적립·전환하는 통합 플랫폼이다.…
탄소중립 실천하고 지역화폐 받으세요
전라남도는 전남형 탄소중립포인트제 플랫폼 ‘탄소모아 탄탄e’를 6월 중 개통하고, 22개 시군에서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탄소모아 탄탄e’는 일상(everyday) 속 녹색생활을 탄탄히 실천하고, 디지털(electronic)로 관리하며, 성과(earnings)를 지역경제(economy)로 환원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전남도는 16일 도와 시군, 관계기관이 참여하는 추진협의체 회의를 열어 플랫폼 운영계획과 시범운영 방안을 최종 점검했다. 개통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