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위한 정책토론회 공동 개최
대전시·장철민 국회의원,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 위한 정책토론회 공동 개최 대전시는 장철민 국회의원과 공동으로 9월 15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지식재산 클러스터와 대전의 미래’를 주제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토론회에는 지식재산처 관계자와 학계 전문가 등이 참석해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의 필요성과 대전의 입지 경쟁력을 논의한다. 지식재산 클러스터 조성은 단순한 공공기관 이전을 넘어 지식재산 정책, 기술거래, 보호, 금융 등 관련…
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 소공인 산업안전 상생협력 강화
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 소공인 산업안전 상생협력 강화 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는 9일 대덕구 오정동 오정창의공작소에서 대전 지역 영세 소공인의 산업안전 역량을 높이기 위한 ‘대전 소공인 산업안전 상생협력 클러스터 구축’ 실무 협약식과 현장 소통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협약에는 대전시 노사민정협의회를 비롯해 (재)대덕경제재단, 한국조폐공사 아이디(ID)본부, 한국가스기술공사, 대한산업안전협회 대전지역본부 등 5개 기관·단체가 참여했다. 이들 기관·단체는…
“협업지능 피지컬 AI가 여는 자율제조의 미래”… 전북대 김순태 교수 초청강연 눈길
군산시와 전북산학융합원이 공동 주최·주관한 ‘제55회 새만금·군산 CEO 경제포럼’이 9월 8일 오전 7시 베스트웨스턴 군산호텔 1층 릴리홀에서 지역 내 기업 CEO 및 관계자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포럼에는 인공지능·소프트웨어공학 분야 전문가인 전북대학교 소프트웨어공학과 김순태 교수(피지컬AI융합기술사업추진단장)가 강사로 나서 ‘협업지능 피지컬 AI 기반 자율 제조의 미래’를…
새만금 헴프산업, 5극3특 성장엔진으로 날개 달다
전북특별자치도(이하 ‘전북도’)가 역점적으로 추진해 온 새만금 헴프산업이 정부의 ‘5극3특’ 성장엔진과 연계되면서 새로운 전기를 맞게 됐다. 정부가 지난 8월 26일 국가균형발전 핵심정책인 ‘5극3특’의 전북 3대 성장엔진으로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바이오를 확정했다. 특히 농·생명바이오 분야는 전국에서 전북이 유일하게 성장엔진으로 선정됐으며, 핵심품목에 헴프 칸나비디올(CBD) 등 고기능 바이오소재가 포함됐다. 이에 따라…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방문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원팀…기업보다 한발 앞서 준비”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오후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 M14 공장을 방문해 곽노정 대표이사와 대규모 클린룸의 자동화된 반도체 생산현장을 살펴본 뒤 홍보용 반도체 웨이퍼를 들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1일 오후 경기도 SK하이닉스 이천캠퍼스를 방문해 곽노정 대표이사 등 임원진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조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광산구, “토양 환경 행정권한 총동원 반도체 속도전 지원”
국방부 등과 협력, 광주 군공항 부지 토양 상황 점검 “2029년 1차 완공 뒷받침”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는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일정에 차질이 없도록 광주 군공항 부지의 토양환경을 철저히 점검하고,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필요한 행정권한을 적극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광주 군공항 이전과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현재 군공항 부지 토양정화가 주요 과제 중 하나로 떠오른…
민형배 시장, “반도체 중심 지역주도 압도적 성장 이끌 것”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반도체 산업을 축으로 일자리·교육·정주여건을 함께 바꾸는 ‘지역 주도 압도적 성장 모델’을 제시했다. 민형배 특별시장은 26일 오후 청와대에서 이재명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10회 중앙지방협력회의’에 참석해 이같은 지역발전 구상을 밝혔다. 중앙지방협력회의는 대통령을 비롯해 16개 시도지사, 지방 4대 협의체 회장, 국무총리 및 주요 부처 장관 등 30여명이 참여하는 중앙-지방 간 정례 협의체다. 이날 지방정부의 성장 전략…
전남광주특별시, “320만 시민 힘 모아 반도체 성공시대 연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24일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원회’를 출범했다. 범시민추진위는 320만 시민의 역량을 모아 반도체 클러스터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맡게 된다. 광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출범식에는 민형배 시장, 송형곤 시의회 의장, 안도걸·신정훈·정진욱 국회의원, 한상원 광주상공회의소 회장, 정은승 반도체전략위원장, 경제계, 교육계, 노동계, 시민사회 등 각계 대표 150여명이 참석했다.…
김산 무안군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 출범식 참석
– 8대 핵심분야 중 ‘기반조성’ 대표위원으로 공동선언문 낭독 – – 무안국제공항 연계… 호남권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완성에 힘 보태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4일 광주상공회의소 대회의실에서 열린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범시민추진위원회 출범식’에 김산 무안군수가 참석해 호남권 반도체 산업의 성공적인 안착과 무안의 첨단산업 기반 구축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고 밝혔다. 이날 출범식은 정부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박병규 청장 “반도체 효과 확산 주력”
광산구, 빛그린산단 경영자협의회와 간담회…소통 정례화 제안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빛그린국가산업단지 입주기업들과 만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효과 확산, 자치시 전환에 대한 공감대 형성에 나섰다. 또 기업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구정에 반영하기 위한 광산구와 산단 기업 간 소통 정례화를 제안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는 지난 14일 광주산학융합원에서 빛그린국가산업단지(빛그린산단) 경영자협의회와 간담회를 가졌다. 간담회에는 박병규 광산구청장, 이규헌…
광산구, 반도체 시대 ‘살기 좋은 도시’ 전략 짠다
미래 대응 도시재생 종합계획 수립 추진…9월 중 용역 착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넘어 ‘살기 좋은 미래도시’를 실현하기 위한 종합적 도시 전략 마련에 나선다. 광산구는 미래 도시환경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광산구 도시재생 마스터플랜(종합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민선 9기 광산구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이어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유치라는 대전환의 한복판에…
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 협약… 전북도, 아데카코리아와 613억 원 투자협약
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 협약… 전북도, 아데카코리아와 613억 원 투자협약 이미지(2) 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 협약… 전북도, 아데카코리아와 613억 원 투자협약 이미지(3) 민선 9기 첫 외국인투자 협약… 전북도, 아데카코리아와 613억 원 투자협약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31일 도청에서 아데카코리아㈜와 613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하고, 첨단 화학소재 산업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투자유치에 본격 나섰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남광주시, 반도체지원단 시작으로 업무공유회 순차 개최… 민형배 특별시장, 반도체 클러스터·고수온 대책 직접 챙겨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31일 오후 광주청사에서 반도체산업지원단과 농수산본부 업무공유회를 주재하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고수온 위기경보 대응방안 등 현안을 집중 점검하고 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제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미래산업 육성과 민생 안정을 위한 시급한 현안을 직접 챙겼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31일 오후 광주청사에서 민형배 시장 주재로 반도체산업지원단과 농수산본부 업무공유회를 개최했다. 이날 업무공유회에서는 호남권…
전남광주특별시-시구군, 반도체산업 공동성장 협약
전남광주특별시-시구군, 반도체산업 공동성장 협약– 첫 단체장 생상협력간담회서 사업성공·성과 특별시 전역 확산 협력키로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9일 무안청사 왕인실에서 민형배 시장과 27개 시·구·군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상생협력간담회를 열고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과 지역 현안 공동대응을 위한 협력체계 구축에 나섰다. 이번 간담회는 통합특별시 출범 이후 처음 열린 단체장 회의로, 상시 협력체계 구축과 지역 현안 공동 논의의 장으로…
충청권 지역 전략산업 연계 정보보호 산업 육성 본격화, 「충청 정보보호 산학협력 지구(클러스터)」 개소
– 세종·대전·충북·충남이 함께하는 충청권 초광역 정보 보호 협력 기반 마련 – 지능형 도시(스마트시티)·국방, 융합 생명 공학(융합바이오), 이동 수단(모빌리티) 분야 맞춤형 정보 보호 지원 – 실전형 사이버 훈련장, 보안 시험대(테스트베드), 지역 기업 입주 공간 등 본격 운영 【관련 국정과제】 23. 국민의 안전과 보편적 삶의 질 제고를 위한 ‘인공지능 기본사회’ 실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클러스터·산업지구·규제특구 연계… 전북, 동물헬스케어 산업 새 지평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동물용의약품 클러스터와 농생명산업지구, 규제자유특구를 하나로 연결하며 대한민국 동물헬스케어 산업의 새로운 전환점을 마련한다. 23일 도는 지난 6월 30일 중소벤처기업부 규제자유특구위원회에서 ‘전북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가 최종 지정·고시됨에 따라 2027년부터 실증사업과 사업화를 본격화한다. 이번 지정은 2020년부터 단계적으로 추진해 온…
광산구 전 부서가 ‘반도체 TF’…미래 설계 선제 대응
박병규 청장 총괄 지원단 운영 ‘살기 좋은 도시’ 준비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규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응한 행정 체계를 발 빠르게 가동하며, 미래 발전 전략 설계에 돌입했다. 23일 광산구에 따르면, 박병규 광산구청장이 단장을 맡는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지원단(이하 지원단)’에 이어 광산구 8개 국‧소 전체가 ‘반도체 특별업무팀(TF)’을 꾸려 운영에 들어갔다. 800조 원이 투입되는 국가…
‘800조 원 반도체’ 광산구 재설계 기회 “시민 모두 설계자”
각계 총망라 시민 연석회의, 첫 반도체 클러스터 미래 전략 논의 “산업‧인재‧정주 등 준비도 ‘패스트트랙’으로”…자치구 재정 강화 필요성도 “광산구를 살고 싶은 도시로, 누구나 오고 싶어 하는 도시로 재설계할 기회가 왔다.”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800조 원 규모의 호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에 대응한 사회적 대화의 불씨를 지폈다. 광산구는 지난 21일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대응 시민…
반도체 시대 여는 광산…시민과 미래 함께 그린다
20일 광산구청 윤상원홀서 이봉렬 오마이뉴스 시민기자 특강 광주 광산구(구청장 박병규)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시민과 공직자의 반도체 산업 이해를 높이고 미래 성장 전략을 함께 모색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광산구는 오는 20일 오후 4시 구청 7층 윤상원홀에서 이봉렬 오마이뉴스 시민기자를 초청해 ‘반도체 시대, 광산의 미래를 읽다’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이번 특강은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을 앞두고…
순천만 애니메이션 클러스터, 미래 콘텐츠 인재들의 배움터로 주목
– ‘로커스 순천 스튜디오’ 국내 최고 수준의 제작 환경으로 입소문 – – KAIST와 산학 기술교류 워크숍 개최…차세대 애니메이션 기술 공동 연구 –– 청암대, 청강대, 울산애니원고 등 전국 애니메이션 꿈나무들 벤치마킹 쇄도 –– ‵28년 목표로 남해안권 콘텐츠 인재양성 거점기관 설립…인재양성 허브 도약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국내 대표 애니메이션 기업 로커스가…
전남도, 식품융합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 본격화
전라남도는 지역 농수산물을 고부가가치 식품으로 육성하기 위해 제품 개발부터 해외 시장 진출까지 지원하는 ‘2026년 전남 식품융합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밝혔다.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공모에 선정된 이번 사업은 전남바이오진흥원의 인프라를 활용해 예비 창업자와 식품기업을 대상으로 제품 기획, 기술 개발, 시제품 제작, 마케팅, 해외 시장 진출까지 식품산업 전주기를 체계적으로 지원한다. 전남도는 6월 30일 전남바이오진흥원…
익산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날개' 달았다
익산시, 동물헬스케어 클러스터 조성 ‘날개’ 달았다 –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 지정…실증 기반 확보 – – 연구개발부터 실증·사업화까지 전주기 산업생태계 구축 탄력 – 익산시가 중소벤처기업부의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며 동물헬스케어 산업도시 도약에 한층 탄력을 받게 됐다. 익산시는 차세대 동물의약품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돼 전북특별자치도,…
전남도, 제2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 전남·광주 조성 촉구
전라남도는 26일 제2 국가 반도체 클러스터를 전남·광주로 확정해 줄 것을 정부에 강력히 촉구했다. 전남도지사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전남·광주가 어느 지역보다 광활한 부지와 풍부한 용수, 전국 최고 수준의 재생에너지 잠재력, 반도체 관련 인재와 기술 생태계 등을 갖춘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라고 밝혔다. 또한 반도체 기업의 투자를 성공으로 이끌 행정·재정 지원 채비도 갖추고 있다고 강조했다. 전남도지사는 반도체 생산기지를…
전남도, “호남 반도체 시대, 전남 팹·광주 패키징으로 완성”
전라남도는 전력과 용수, 광활한 부지, 우수 연구인력, 정주여건 등을 두루 갖춘 전남·광주에 반도체 팹과 첨단 패키징을 구축하는 호남 반도체 시대의 완성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하며 기업의 결단을 제안했다. 전남도는 11일 도지사 명의의 입장문을 통해 이달 말 정부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기업들과 비수도권 투자를 논의하는 자리를 마련한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호남에 반도체 공장이 들어설 수 있다는 언론보도도 잇따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