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아이맘 교통비 지원사업’ 이용자 ‘1,300명’ 돌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아이 키우는 가정의 교통비 부담을 덜기 위해 추진 중인 ‘아이맘 교통비 지원사업’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17일 북구에 따르면 올해 ‘아이맘 교통비 지원사업’ 지원자가 지난달 말 기준 1,300명을 돌파하며 실질적인 육아 지원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 사업은 생후 24개월 이하의 어린 자녀와 병원 동행 시 콜택시 이용 요금을 최대 5만 원까지 지원해 이동…
전주시, ‘전주사랑콜’ 현장 홍보 박차
전주시, ‘전주사랑콜’ 현장 홍보 박차 – 시, 오는 6일~8일까지 ‘2026 전주 가맥축제’에서 전주사랑콜 홍보부스 운영 – 지난달 31일에는 전주역에서 신규 가입 캠페인 전개하며, 얼음물과 부채 배부 ○ 전주시가 여름 휴가철과 축제 기간을 맞아 지역 콜택시 플랫폼인 ‘전주사랑콜’ 활성화를 위한 대대적인 현장 홍보 활동에 나섰다. ○ 시는 오는 6일부터 8일까지 3일간 전북대학교 복합경기장 일원에서 펼쳐지는 ‘2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