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인문사회연구원, 인구변동 시대에 해답을 찾다
전북대학교(총장 양오봉) 전북인문사회연구원은 10월 20일 전북대학교 인문사회관 824호 대회의실에서 ‘제1회 전북인문사회연구원 콜로키움’을 개최했다. 이번 콜로키움은 인구변동에 따른 지역사회의 변화를 살펴보고, 사회과학의 주요 의제를 중심으로 연구자 간 학술 교류와 협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연구책임자와 학술연구교수, 공동연구원, 관련 연구자 및 학부생 등이 참여해 지역에서 삶이 지속되는 조건과 공동체의 역할을 함께 모색했다. 이날…
[전북인문사회연구원] 2026년 제1회 콜로키움 안내
안녕하십니까? 전북대학교 전북인문사회연구원에서 2026년 제1회 콜로키움을 다음과 같이 진행합니다. – 주제: 인구변동 시대, 지역에서 삶은 어떻게 이어지는가-호주의 돌봄·이주·정착 사례로 본 장소, 연결과 세대적 연속성 (How Do Lives Continue in Place amid Demographic Change? Place, Connection and Intergenerational Continuity through…
순천시, ‘생태교통 도시전환 콜로키움’ 개최…지속가능한 교통체계 전환 모색
– 소멸위기 지역 이동권 보장 및 동부권 상생 교통망 구축 논의-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순천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상임의장 송경환) 주관으로 오는 7일 국립순천대학교 산학협력관 대회의실에서 ‘소멸위기 지역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순천시 생태교통 전환 방안’을 주제로 ‘생태교통 도시전환 콜로키움’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콜로키움은 인구감소와 지역소멸 위기 속에서 시민의 기본적인 이동권을 보장하고, 교통을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시민 삶의 질과…
해남군「해남의 청동기 문화와 고인돌 사회」콜로키움 개최
해남군「해남의 청동기 문화와 고인돌 사회」콜로키움 개최 26일 해남문화예술회관, 청동기 유적 학술 가치 재정립 해남군이 지역 역사 문화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문화유산의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한 의미있는 소통의 장을 마련한다. 군은 오는 6월 26일 오후 2시, 해남문화예술회관 다목적실에서 2026년 제2회 해남역사 콜로키움(토론회)‘해남의 청동기 문화와 고인돌 사회’를 개최한다. 이번 콜로키움(토론회)은‘해남 지역 고인돌 연구의 흐름과 의미’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