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희망의 거리 ‘청소년 케이팝(K-POP)’ 행사 다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청소년들의 끼를 마음껏 발산하고 꿈을 이룰 수 있는 다채로운 케이팝(K-POP) 프로그램이 열린다. 15일 북구(구청장 신수정)에 따르면 이달부터 ▲랜덤 플레이 댄스 ▲케이팝 댄스 원데이 클래스 ▲기획사 연합 오디션 등 3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Shout the Hope’ 행사가 시작된다. 이번 행사는 ‘꿈과 희망의 거리, 너의 마음을 외쳐봐!’를 주제로 청소년들이 다양한 재능을 펼치고 꿈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국 상하이와 청소년 우호 협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중국 상하이와 청소년 우호 협력– 교류 30주년 맞아 특성화중 학생·교직원 31명 초청– 상호 공연·케이팝·남도 문학·첨단산업 등 함께 체험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중국 상하이시와의 우호교류 30주년을 맞아 현지 특성화중 학생·교직원을 대상으로 문화·교육·산업 체험을 진행해 미래 세대 간 우호를 다졌다. 통합특별시 중국사무소(소장 송동하)는 현지 학교와 협력해 상하이 인문·과학 특성화 중학교(화동사범대…
지역 공공시설 ‘케이팝’ 공연장으로 변신, 예산 120억 원 투입
지역 공공시설 ‘케이팝’ 공연장으로 변신, 예산 120억 원 투입 관련 보도자료 내용입니다. 자세한 사항은 상단 붙임파일([0623]문체부보도자료-체육 다목적 시설 대중음악 공연환경 개선 지원 사업 추진.pdf)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본문의 내용은 뷰어시스템으로 인하여 점자제공이 되지 않습니다. 내용 확인이 필요하실 경우, 파일을 내려받으신 후 확인하여 주시기…
문체부, 대중음악산업 허리 강화 위해 중소기획사 10개 그룹 해외 진출 지원
– 2026년 신규사업, 중소기획사 1곳당 최대 연간 약 3억 원, 3년간 수출용 음반 제작비, 해외 홍보비용 등 뒷받침 – 리센느, 싸이커스, 튜넥스, 키라스, 캔트비블루 등 10개 그룹 선정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김윤지, 이하 콘진원)과 함께 케이팝 시장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대중음악 중소기획사의 해외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중소기획사 글로벌 도약 지원’ 사업을 올해 새롭게…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 ‘케이-컬처’로 새롭게 연결
– 6. 16.~19. 프랑스 파리에서 관계 부처 합동 ‘2026 프랑스 케이-박람회’ 개최 – 6. 17. 수교 140주년 대표행사로 태민·몬스타엑스·하츠투하츠·엔씨티위시 등 인기 케이팝 가수 총출동하는 콘서트도 개최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와 농림축산식품부(장관 송미령), 해양수산부(장관 황종우), 보건복지부(장관 정은경)는 한국콘텐츠진흥원 등 관계기관과 함께 6월 16일부터 19일까지 프랑스 파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