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지별 산란량 한눈에…인공지능 정밀관리 기술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9월 16일 충북 충주시 소태면의 산란계 현장 실증 농가(무지개농장)를 찾아 ‘인공지능 활용 비산란계·과산계 케이지 검출 시스템’ 작동 상태와 산란 데이터 수집·분석 현황을 점검했다. 대규모 산란계 농장에서는 계사 전체나 동 단위의 생산량은 파악할 수 있지만, 케이지별 산란량 변화까지 신속하게 확인하기는 어렵다. 알을 낳지 않거나 산란율이 낮은 닭을 가려내는 데도 많은 시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