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공동연구소, 소부장 특화단지 실증·인력양성 거점 맡는다
전북특별자치도가 642억 원 규모의 반도체 소재·케미컬 특화단지로 선정되면서 전북대학교 반도체공동연구소(추진단장 임연호 교수)가 첨단 소재·케미컬의 실증과 평가, 전문인력 양성을 이끄는 핵심 거점으로 역할을 확대한다. 이번 특화단지는 익산 제3산업단지와 새만금국가산업단지를 생산·연구개발 중심의 코어 산단으로, 익산국가산업단지와 완주일반산업단지를 협력기업 생산 기반의 연계 산단으로 묶어 조성된다. 익산·군산·완주에 분포한 기업과 연구개발 역량을 하나의…
완주군, 국가 반도체 공급망 핵심 거점 도약한다
완주군, 국가 반도체 공급망 핵심 거점 도약한다 642억 규모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선정… 수소‧인공지능 이어 거점 우뚝 완주군이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제3기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공모’에 최종 선정되며 국가 반도체 공급망의 핵심 거점으로 도약하는 전기를 마련했다. 완주군은 지난 18일 전북특별자치도청 브리핑룸에서 유희태 완주군수와 이원택 전북특별자치도지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 기자회견을 열고, 완주·익산·군산을 잇는 전북권이 반도체…
군산시, ‘반도체 소재 케미컬 특화단지’ 선정 쾌거
군산시가 반도체 초고순도 화학소재 산업의 새로운 도약대를 마련했다. 군산시는 17일 산업통상부가 개최한 ‘제18차 소재·부품·장비 경쟁력강화위원회’에서 전북(군산·익산·완주)이 ‘제3기 소재·부품·장비산업 특화단지’ 반도체 화학소재 분야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선정은 전국 11개 시·도가 제출한 16개 특화단지 육성계획서를 대상으로 한 치열한 경쟁 끝에 4개 특화단지 중 하나로 선정된 값진 성과다. 특히, 군산은 PKC, OCI를 앵커기업으로…
전북,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
전북,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 이미지(2) 전북,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 핵심 거점 급부상 이미지(3)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도체 핵심 소재·케미컬을 앞세워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다. 수도권과 남부권에 흩어진 반도체 생산기지 사이에서, 전북이 이들을 잇는 공급망의 연결고리 역할을 맡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1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산업통상부가 주관한 제3기 소재·부품·장비 산업…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유치를 위한 기업 간담회
일시: ~ 안녕하세요. 이차전지반도체진흥팀입니다. 아래와 같이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기업 간담회를 추진하였습니다. 일 시 : 2026. 9. 4. (금) 14:00 장 소 : 익산시청 대회의실 참석자 : 더불어 민주당 한병도 원내대표, 전북도의회 한정수 위원장, 김경진 의원, 전북도 고정삼 경제부지사, 임선정 과장, 익산시 최정호 시장, 군산시 김윤희 과장, 완주군 송용환 과장, 익산시의회, 뉴파워프라즈마 최대규 회장, 동우화인켐…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총력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총력 이미지(2)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총력 이미지(3) 전북자치도, 반도체 소부장 특화단지 지정 총력 이미지(4) 전북특별자치도가 반도체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 지정을 위해 정치권과 시·군, 기업 등과 힘을 모으고 있다. 도는 4일 익산시청 대회의실에서 한병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와 함께 반도체 소부장 기업 간담회를 열고 특화단지 지정 필요성과 지역 반도체 산업 발전 방향을…
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
익산 반도체 케미컬 소부장 기업 한자리에 모였다 – 10일 익산 소부장 기업 간담회…동우화인켐·미원상사 등 참석 – – 최종 지정 공동 대응…최정호 시장 “기업하기 좋은 도시 만들 것” – 익산시가 미래 신성장 동력이 될 ‘반도체 소재·부품·장비(소부장) 특화단지’ 최종 지정을 위해 지역 기업들과 교감을 나누며 전방위적 협력 체계 구축에 나섰다. 시는 10일 시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