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실무지원단 컨설팅 역량강화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27일 우석대학교 교양관에서 도내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실무지원단 50명을 대상으로 ‘2026학년도 고등학교 학교생활기록부 현장실무지원단 역량강화 연수’를 실시한다. 이 연수는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작성 및 관리의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추후 도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추진될 학교생활기록부 점검 및 컨설팅의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내용은 △2026학년도 학교생활기록부 기재요령 주요 개정 사항 안내…
북구, 사회적경제기업 경쟁력 키운다…사회적가치지표 개선 지원
광주광역시 북구(구청장 문인)가 사회적경제기업의 역량을 나타내는 ‘사회적가치지표’에서 기업들이 좋은 평가를 받을 수 있도록 지원에 나선다. 22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26일까지 ‘사회적가치지표(SVI) 집중개선 지원사업’에 참여할 기업 5개소를 모집한다. ‘사회적가치지표(SVI)’는 고용노동부 산하 한국사회적기업진흥원이 매년 전국의 사회적경제기업이 창출하는 성과를 14개 세부 지표로 평가해 탁월부터 취약까지 5개 등급으로 나누는 제도이다. 등급에 따라…
AI‧디지털 교육 현장 안착·운영 내실화 밀착 지원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인공지능(AI)‧디지털 교육의 현장 안착과 운영 내실화를 위해 밀착 지원에 나선다. 전북교육청은 도내 AI 중점학교 81개교와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100개교를 대상으로 현장 밀착형 컨설팅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컨설팅에는 학교 현장에서 해당 사업 운영 경험이 있는 교사지원단이 컨설턴트로 참여해 수업 중심의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한다. 먼저 ‘AI·디지털 활용 선도학교’ 컨설팅에서는 전문적 학습공동체 운영,…
교육청-대학 간 교육협력사업 성과 끌어올린다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은 4일 창조나래 회의실에서 전북대학교, 전주교육대학교, 국립군산대학교에 파견된 교육협력관을 대상으로 현장 컨설팅을 진행했다. 전북교육청은 대학과의 교육협력사업 강화를 위해 지난해 6월 3개 국립대학과 업무협약을 맺고, 각 대학별로 3명씩 총 9명의 협력관을 파견해 실질적인 교육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대학에 파견된 교육협력관은 △고교-대학 연계 사업 △대학-중고교 연계 인재육성사업 △교육발전특구 연계 사업 △교원 연수 및 특별 연수…
중기부·고용노동부, 소상공인 노무 분쟁 예방 및 애로 해소 지원
– 중기부·고용노동부, 소상공인 노무 애로 해소를 위한 지원방안 발표 – 단기 근로자 채용 비중이 높은 업종을 중심으로 노무 분쟁 예방 및 지원 강화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 한성숙 장관은 2일(화) 한국공인노무사회에서 소상공인 노무 애로 간담회를 개최하고, 소상공인 노무 부담 완화를 위한 정부 지원방안을 발표하고 현장의 애로사항과 정책 건의사항을 청취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중기부와 협업하는 고용노동부 및 한국공인노무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