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 희망의 거리서 청소년 꿈 찾는 ‘원데이 캐스팅’ 개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가 아이돌 가수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과 인재 영입이 필요한 연예 기획사를 연결하는 다리를 놓는다. 3일 북구에 따르면 오는 5일 희망의 거리 일원에서 ‘원데이 캐스팅’ 행사가 개최된다. 이번 행사는 재능 있는 청소년들과 다수의 연예 기획사 관계자들이 직접 만나는 오디션을 열어 실제 캐스팅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는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희망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