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치유농장, ‘체험’ 넘어 실제 상품화 운영 현장 배운다
– 예약부터 운영·결제·사후관리까지… 치유농업 상품화 전 과정 벤치마킹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21일 치유농업연구회 농업경영체 등 25명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장수군 ‘장수로소풍’과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치유농업센터를 방문해 치유농업 상품의 실제 운영 과정을 배우는 현장견학을 실시했다. 이번 견학은 새로운 치유프로그램을 단순히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치유농장을 하나의 경영체로 지속적으로 운영하는 데 필요한 예약·접수부터 고객…
무안군, 치유농장 강점 찾는 사전교육… 치유프로그램 개발 역량 높인다
– 농장별 특화자원·운영역량 점검…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개발 기반 마련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지난 14일 관내 치유농장 운영 농업경영체를 대상으로 농장별 특화자원과 프로그램 운영역량을 점검하는 치유농업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지난 8월 7일 열린 간담회에서 농가 의견을 수렴하고 치유프로그램 개발 방향과 방문객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공유한 데 이은 후속 과정으로, 향후 맞춤형 치유프로그램 개발에 앞서 농가의…
무안군, 치유농장이 학교로… 늘봄학교 통해 교육·돌봄·치유 잇는다
– 교육농장의 전문성과 치유농업의 가치 결합… 학교·지역사회 연계 모델 구축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올해 3월부터 8월 5일까지 추진한 ‘방과후(늘봄학교) 연계 농업·농촌 교육프로그램 확산 시범사업’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의 농촌교육농장과 치유농장을 학교 및 유관기관과 연계해 학생들에게 치유·생태·농업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무안군이 육성한 농장이 초등학교 교육과 돌봄 현장에 참여하는 새로운 지역교육 모델을…
농업에 치유를 더하다…정읍시, 치유농업 인재 44명 양성
농업에 치유를 더하다…정읍시, 치유농업 인재 44명 양성 정읍시가 29일 ‘2026년 치유농업 아카데미 기본과정’ 수료식을 열고 치유농업 전문인력 44명을 배출했다. 이번 과정은 치유농업에 관심 있는 농업인과 예비 치유농장 운영자를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생 44명은 총 17회, 72시간에 걸친 교육과정을 모두 이수했다. 교육은 치유농업의 이해와 관련 법령, 치유농업 자원 활용, 치유 활동 기획·운영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치유농장 현장…
올여름 휴가는 ‘오감 만족 농촌으로 떠나요!’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올여름 가족 휴가지로 농촌의 숨은 매력을 만끽할 수 있는 ‘농가맛집’, ‘치유농장’, ‘농촌교육농장’ 등 농촌 체험·관광사업장을 추천했다. △지역 음식 문화를 만나는 ‘농가맛집’= 지역 농산물 소비 촉진, 향토 음식 자원화로 음식 관광을 활성화하고자 육성한 곳으로, 현재 전국 66개소가 문을 열고 있다. 고즈넉한 농촌의 정취 속에서 맛보는 정갈한 상차림은 특별한 매력을 선사한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음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