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추석 명절 ‘내고향 김제愛 주소갖기’캠페인 펼쳐
김제시는 추석 명절을 맞아 24일 김제역에서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내고향 김제愛 주소갖기’ 인구정책 캠페인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최근 심화되는 인구감소와 지방소멸 위기에 적극 대응하고, 명절을 맞아 고향을 찾는 귀성객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김제시의 인구정책 혜택을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연휴 기간임에도 민간단체인 김제청년회의소(회장 손상훈) 회원들이 동참해 의미를 더했다. 민관 합동 캠페인단은 김제역을 찾은…
‘2025년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연보’ 발간
– 작년 1년간 공제회가 추진한 사업 현황과 성과 및 자체 DB를 분석한 통계 수록 – 건설근로자공제회(이사장 장건, 이하 공제회)는「2025년도 건설근로자공제회 사업연보」를 발간했다. 사업연보는 퇴직공제제도 및 자산운용 현황과 고용복지 등 직전년도의 공제회 주요사업 성과와 관련 통계를 담아 매년 1회 발간되고 있다. 2025년 퇴직공제 적립근로자는 149만 명으로 지난해 168만 명에 비해 약 19만 명(11.2%↓)…
익산시,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양육 부담 던다
익산시, 기저귀·조제분유 지원 확대…양육 부담 던다 – 7월 1일부터 다자녀·장애인 가구 소득 기준 중위소득 100%까지 확대 – – 익산형 임신·출산 지원 지속…정부 지원 사각지대도 보완 – 익산시가 영아를 양육하는 가정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힘을 쏟는다. 익산시는 오는 7월 1일부터 저소득층 기저귀·조제분유 지원사업의 소득 기준을 확대해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