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이 바꾸는 축산의 내일”…청년농업인·유관 기관 해법 찾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8월 31일부터 9월 1일까지 이틀간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청년이 바꾸는 축산의 내일, 유관 기관 합동 청년농업인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동 연수는 국립축산과학원이 그동안 추진해 온 축산 청년농업인 육성 성과를 공유하고, 청년농업인 지원 방안을 유관 기관과 함께 모색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이 자리에 전국의 축산 청년농업인을 비롯해 농촌진흥기관 축산 담당자, 축산물품질평가원,…
함평군, 2026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 추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함평군이 구제역 없는 청정 축산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9월 한 달간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추진한다. 함평군은 2일 “‘2026년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9월 말까지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은 정부 방역 정책에 따라 매년 연 2회 상·하반기 정기적으로 실시한다. 이번 일제 접종은 2026년 하반기분으로 관내에서 사육 중인 모든 소와 염소를 대상으로…
고흥군,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실시
군비 투입 공수의 접종 지원 확대… 농가 부담 완화·방역 사각지대 해소 고흥군(군수 공영민)은 가축전염병 예방과 ‘청정 고흥’ 유지를 위해 오는 9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 달간 관내 소·염소 등 우제류 사육농가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제접종은 상반기 접종으로 형성된 항체 수준을 유지·강화하고, 구제역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선제적 방역 조치다. 구제역은 예방접종이…
영암군, 소·염소 7만5천 마리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
– 9월 한 달간 1,165농가 대상, 접종 후 항체검사로 방역 관리 – 영암군이 구제역 발생을 막기 위해 9월 1일부터 30일까지 지역 소·염소 7만5천여 마리를 대상으로 하반기 구제역 백신 일제접종에 나선다. 접종 대상은 1,165농가에서 사육하는 소와 염소로, 구제역 O형과 A형을 예방하는 2가 상시백신(O+A형)을 접종한다. 농가가 직접 접종하는 경우 9월 1일부터 14일까지 접종을 마쳐야 하며, 공수의사가 지원하는…
전남‧광주 ‘최고의 한우’ 강진에 다 모인다
제42회 으뜸한우 경진대회 9월 10일 강진 가축시장서 개최 우량한우 74두‧고급육 36두 출품··· 한우 개량 성과 한눈에 강 군수 “강진 한우, 소비자에게 신뢰받는 명품으로 육성” 지역 최고의 한우를 가리는 ‘제42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으뜸한우 경진대회’가 오는 9월 10일 강진 가축시장에서 열린다. 이번 대회는 강진군이 주최하고 농협전남본부가 주관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와 한우자조금관리위원회가 후원한다. 전남·광주 지역 시·군을 비롯해 한우협회,…
강진군,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정
생활복지부터 청년주거·축산·의료까지··· 군민체감형 적극행정 성과 강 군수 “부서간 협력 강화로 군민에 신뢰받는 군정 실현 최우선” 강진군이 최근 군민의 생활 개선과 현장 문제 해결에 기여한 2026년 상반기 적극행정 우수사례 4건을 선정했다. 이번 우수사례는 각 부서에서 추천한 사업을 대상으로 주민 체감도, 창의성, 지속가능성, 다른 지역으로의 확산 가능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최우수 사례는 ‘효심이 프로젝트’다. 농촌 어르신…
순천시, 9월부터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실시…가축전염병 선제 차단
– 소·염소 2만 3천여 마리… 9월 한 달간 축산 농가 방역 강화 – 순천시(시장 손훈모)는 오는 9월 1일부터 한 달 동안 구제역 백신 일제 접종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백신 접종 대상은 소 1만 8,500여 마리와 염소 4,900여 마리다. 다만, 예방접종 이후 4주가 지나지 않은 개체와 임신말기 소는 신청에 따라 접종을 유예할 수 있다. 접종 백신은…
인공지능원격탐사연구실, 날씨 빅데이터 경진대회 축산 분야 ‘장관상’ 수상
환경에너지융합학과 인공지능원격탐사연구실 소속 김도원, 김동진, 김수환, 김윤지, 송시은, 송유담, 이예진, 최고운, 한도희 학생으로 구성된 ‘소확행데이터팀’(지도교수 염종민)이 지난 8월 5일 열린 ‘2026 날씨 빅데이터 경진대회’ 축산 분야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올해로 12회째를 맞은 이번 대회는 기상·기후 자료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 문제해결 역량을 갖춘 인재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아시아 6개국 축산 연구자, 한국서 젖소 개량 기술 익힌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AFACI) 축산 과제에 참여하는 아시아 6개국 연구자 12명을 대상으로 젖소 개량 전문인력 양성 훈련을 운영한다. * AFACI(Asian Food and Agriculture Cooperation Initiative): 한-아시아 농식품 기술협력 협의체 참가국은 네팔, 몽골,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타지키스탄, 파키스탄이다. 훈련은 8월 10일부터 9월 5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축산 현장 실용서, 시각장애인도 음성으로 쉽게 이용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축산 현장 실용서 3종을 장애인 접근성 전자출판물(PDF/UA)로 제작해 누리집에 공개한다고 밝혔다. 장애인 접근성 전자출판물(PDF/UA)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이용할 수 있도록 만든 국제표준 전자문서 형식이다. 화면낭독기(스크린 리더)를 사용하면 본문뿐 아니라 그림과 표에 대한 설명도 음성으로 들을 수 있다. 이번에 전환한 자료는 ‘조사료 재배 100문 100답’, ‘돼지 사육 100문 100답’,…
전남광주특별시, 가뭄·폭염 농축산 피해 최소화 총력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지속되는 가뭄과 폭염으로 농축산 피해가 이어짐에 따라 농업용수 공급 상황을 점검하고 긴급 급수와 농가 지원을 강화하는 등 피해 최소화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11일 현재 가뭄·폭염에 따른 농작물 피해는 벼 32.3ha(재배면적의 0.02%), 콩 21.2ha(재배면적의 0.17%) 등 17개 시군구에서 총 103.7ha로 집계됐다. 축산 분야에선 19개 시군 218개 농가에서 가축 32만1천 마리가 폐사한 것으로 집계됐다.…
태풍 대비 축산분야 안전관리 수칙 안내
제13호 태풍 돌핀의 발달 예상 등 본격적인 태풍영향 시기가 도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축산농가주께서는 붙임의 안전관리 수칙을 참고하시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풍수해 대비 축산분야 안전관리…
2026년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기간 운영 계획 알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청 농림축수산국 축산과 가축방역팀 알려드립니다.』 《2026년 여름철 꿀벌응애 집중 방제기간 운영 계획 알림》 1. 관련 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물방역과-1291 (2026.07.23. 시행) 여름철 꿀벌 응애 일제 집중방제 실시 계획 〇 기간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강진군) – 2026. 7. 27.(월) ~ 9. 6.(일), (6주간) 〇 강진관내 농가 일제방제 : 총 71호 (양봉 60호 11,050봉군,…
농촌진흥청, 가뭄·폭염 대응 현장 총력 … 작물·축산·농업인 안전 집중 점검
폭염과 가뭄이 장기화함에 따라 농작물·가축 피해를 줄이고 농업인의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8월 7일 전남·경북·충남 지역 영농 현장을 찾아 분야별 대응 상황을 집중 점검했다.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이날 전남 장성군 논콩 재배단지인 ‘황룡위탁영농합명회사’를 찾아 콩 생육과 토양 수분 상태, 관수시설 가동 상황 등을 살폈다. 전남농업기술원과 장성군농업기술센터 관계자들과 가뭄 대응체계를 점검하고 농업인의 어려움도 들었다. 특히 논콩이 수분 공급에…
전주시, 폭염 속 농업·축산 분야 피해 예방 ‘총력’
전주시, 폭염 속 농업·축산 분야 피해 예방 ‘총력’ – 농업기술센터, 재난상황반 운영 및 태풍·폭염 등 복합 기후재난에 총력 대응 나서 – 작물·축산 피해 예방 기술지원, 예찰 강화, 긴급 복구 체계 구축 등 폭염 종합대책 지속 추진 – 폭염 경보기간 동안 농업인 얼음물 긴급 보급 등 안전사고 예방 총력 ○ 전주시가 장기화된 폭염과 태풍 북상 등…
광양시, 폭염경보에 따른 농업 현장예찰 강화
– 농업기술센터 5개 부서 70여 명 참여…농작물·축산 등 폭염 피해 예방 총력 – 광양시 농업기술센터는 폭염경보가 이어지는 가운데 농업 분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농업정책과, 농식품유통과, 스마트원예과, 산림소득과, 기술보급과 등 5개 부서 직원 70여 명이 참여하는 농업 현장예찰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예찰은 폭염 장기화에 따른 농작물 생육 저하와 시설하우스, 과수, 축산 분야 피해를 예방하고 농업인의 안전한…
전남광주특별시, 농축산 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온 힘
전남광주특별시, 농축산 분야 폭염·가뭄 피해 최소화 온 힘– 시군 영상회의…농업용수 확보·계절근로자 온열질환 예방 등 점검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28일 시군 농축산 분야 담당 과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영상회의를 열어 농업용수 확보, 계절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등 폭염과 가뭄 대응 상황을 점검하고 피해 최소화 대책을 논의했다. 전남광주특별시는 회의에서 ▲가뭄 대비 농업용수 확보·공급 ▲외국인 계절노동자 온열질환 예방 ▲식량작물 및 원예·특작…
농촌진흥청, 집중 호우·폭염 대응 축산 현장 기술 지원 총력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지속되는 집중호우와 다가오는 폭염에 대비해 8월까지 지방정부와 합동으로 ‘현장기술지원단’을 가동하고 축산농가 피해 예방을 위한 기술 지원에 총력을 기울인다. 이와 관련해 조용민 국립축산과학원장은 7월 22일 충청남도 보령시의 한우 농가를 찾아 집중호우 뒤 축사 관리 상황을 살피고, 고온 스트레스 저감 기술 시범사업의 추진 현황을 점검했다. 이번에 방문한 농장은 국립축산과학원이 추진하는 ‘거세 한우 고온스트레스…
닭 정자·난자 모태 세포 유도하는 핵심 열쇠 찾았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닭 체세포에서 원시생식세포의 특징을 나타내는 유전자가 작동하도록 하는 핵심 조절인자를 밝히고, 이를 형광으로 확인할 수 있는 추적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원시생식세포는 초기 배아 발달 단계에 나타나며, 성장하면서 정자와 난자로 분화하는 세포이다. 원시생식세포는 일반 체세포와 달리 DAZL, DDX4와 같은 생식세포 관련 유전자를 발현하는 특징이 있다. 그러나 어떤 전사인자(유전자의 작동을 조절하는 단백질)가 이러한…
축산 분야 유전체 분석 역량 강화 공동 연수 개최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은 7월 16일 본청 정보화 교육장에서 ‘축산 분야 유전체 분석 역량 강화 공동 연수(워크숍)를 개최했다. 이번 공동 연수(워크숍)는 축산 유전체 연구 분야 연구자들의 데이터 분석 전문성을 높이고, 최신 유전체 분석 기법을 현장 연구에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립축산과학원 가축 번식·생명공학 분야 전문연구실 협의체 소속 연구자를 비롯해 농촌진흥청 소속 연구기관 및…
농촌진흥청, 몽골 축산·벼 기술 협력 강화 행보 활발
이승돈 농촌진흥청장은 7월 8일부터 11일까지 몽골을 방문해 대통령실·농업부 고위급 인사와 잇달아 면담하고, 케이(K)-축산·벼 기술 협력 강화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 KOPIA(KOrea Partnership for Innovation of Agriculture): 농촌진흥청이 주관하는 국제개발 협력사업. 개발도상국 현지 맞춤형 농업기술 개발 보급을 통해 협력 대상국의 농업 생산성 향상 및 소농의 소득 증대를 목적으로 함 이 청장은 8일 몽골…
김제시 염소고기 FTA 피해보전 직불금 신청 접수
김제시는 염소고기 생산·판매 농가를 대상으로 오는 31일까지 축산분야 FTA 피해보전직불금 사업 신청을 접수한다고 밝혔다. 피해보전 직접지불제란 자유무역협정(FTA) 이행으로 수입량이 급증해 가격 하락이 발생한 품목에 대해 그 피해의 일부를 보전해 주는 제도다. 지급 단가는 마리당 60,350원으로 예정되어 있고 향후 조정계수 확정 결과에 따라 최종 지급액이 변경될 수 있으며 지급한도는 농업인 3,500만원, 농업법인 5,000만원이다. 신청대상은…
농촌진흥청, 몽골 정부와 농업기술 협력 강화 업무협약 체결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몽골 식량농업경공업부와 축산 및 식량안보 분야 농업기술협력 강화를 위한 ‘농촌진흥청-몽골 농업부, 수의청과의 축산 및 식량안보 농업기술 업무협약’을 7월 9일, 몽골 정부 청사에서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한-몽골 정상회담(7.9.)을 계기로 2014년 해외농업기술개발(KOPIA, 코피아) 몽골 사업 시작 이후 10년 넘게 이어온 양국 농업기술 협력 성과를 재조명하고, 작물과 축산 전반으로 협력 범위를 넓히기 위해…
대전시농업기술센터, 2027년 신기술 시범사업 신청 접수
대전시농업기술센터, 2027년 신기술 시범사업 신청 접수 대전시농업기술센터(소장 이효숙)는 지역 농가의 경쟁력 강화와 소득 향상을 위해 ‘2027년 신기술 시범사업’ 신청을 7월 31일까지 접수한다. 이번 신기술 시범사업은 총사업비 3억 8,230만 원 규모로 ▲식량작물 분야 5개 사업 ▲축산 분야 4개 사업 ▲채소 분야 2개 사업 ▲과수 분야 9개 사업 ▲화훼 분야 1개 사업 ▲버섯 분야 1개 사업 ▲농촌자원…
농촌진흥청, 인공지능·로봇 활용 축산 기술 상용화 시동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림축산식품부·한국농업기술진흥원이 주관한 ‘인공지능(AI) 응용 제품 신속 상용화 지원사업(AX 스프린트)’에서 ‘도축공정 자동화 로봇·장비’와 ‘국산 로봇착유기 개선모델(DairyBot-K3)’ 과제가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사업은 인공지능(AI) 기술을 적용한 유망 제품과 서비스를 산업 현장에 빠르게 보급하기 위해 기술 개발부터 실증, 사업화까지를 연계해 추진한다. 선정 과제는 2년 이내 상용화를 목표로 기술…
인공지능이 돼지 건강 살핀다…일반 농가 현장 실증 추진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돼지 건강 상태를 자동으로 살필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점검(모니터링)기술 현장 실증 연구를 양돈 농가에서 수행한다고 밝혔다. 국립축산과학원은 육성·비육 구간 돼지를 대상으로 인공지능(AI) 기반 점검(모니터링) 기술을 개발하고 있다. 돼지를 직접 만지거나 장치를 부착하지 않고도 카메라와 마이크로 사료 섭취 행동과 활동량, 기침 소리를 분석해 건강 상태를 확인할 수 있는 기술이다. 분석 정확도는 활동량 감지…
전북자치도, 용담호 수질개선 대책 본격 추진
전북자치도, 용담호 수질개선 대책 본격 추진 이미지(2) 전북특별자치도가 도민 식수원인 용담호의 수질 개선을 위해 생활·축산·농업 분야 오염원 관리 강화와 녹조 대응체계 구축에 나선다. 도는 18일 한국수자원공사 용담댐지사에서 ‘2026년 제1차 용담호 수질보전협의회’를 개최하고, 올해 수립한 「용담호 수질개선 대책(2026~2030)」의 실행계획과 기관별 추진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회에는 전북자치도와 전북지방환경청,…
'악취 도시' 불명예 벗은 익산, 환경 체감 도시로
‘악취 도시’ 불명예 벗은 익산, 환경 체감 도시로 – 강력한 저감 대책 통했다…5년 새 악취 민원 40% 대폭 감소 성과 – – ‘익산악취24’ 앱으로 실시간 역추적…24시간 빈틈없는 상시 감시망 가동 – – 위반 사업장 5년 전보다 급감…산단 넘어 음식점 등 생활 악취까지 지원 확대 – 익산시가 과거 지리적 특성으로 겪어온 고질적인 악취…
부안군-고용노동부 군산지청, 중대재해 예방 업무협약 체결
부안군과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은 부안군 산업재해 예방활동 강화를 위해 26일 부안군청에서 사각지대 중대재해 감축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정화영 부안군수 권한대행과 이재훈 고용노동부군산지청 지청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고용노동부 군산지청의 근로감독 전문성과 부안군의 행정정보 연계한 공식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것으로 △소규모 건설현장 △축산 △어업 분야 등 산업재해 위험도가 높으나 사각지대에 위치한 분야에 대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