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사 신축·개보수 융자지원, 28일까지 신청하세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축산농가의 생산성을 높이고 가축 사육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오는 28일까지 ‘2027년 축사시설현대화사업’ 신청을 받는다. 이번 사업은 축사 신축·개보수와 사육·방역시설 개선 등에 필요한 사업비의 80%를 융자로 지원한다. 금리는 연 2%이며, 5년 거치 10년 상환 조건으로 나머지 20%는 농가가 부담한다. 축사시설현대화사업은 자유무역협정(FTA)에 따른 축산물 시장개방에 대응해 축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안전한 축산물 생산기반을…
김제시,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 성황리 개최
김제시는 9일 김제실내체육관에서 전북특별자치도와 김제시가 주최하고, 농협중앙회 전북본부와 전주김제완주축협이 주관한 「제15회 전북특별자치도 축산인 한마음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를 맞은 이번 행사는 전북 축산인들의 화합과 소통을 도모하고 축산업의 발전과 새로운 도약을 다짐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전북 14개 시‧군 축산인과 축산업 관계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에는 식전행사와 개회식,…
장수군, 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 가족한마음 전진대회 성황리 개최
장수군은 21일 장수한누리전당에서 ‘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 가족한마음 전진대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국한우협회 장수군지부(지부장 이상식)주최로 개최됐으며 한우산업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장수한우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우농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결속을 다지기 위하여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정우 장수부군수와 정상득 군의회 의장 및 군의원, 기관·사회단체장, 한우농가 등 300여 명이…
전남도, 한우농가 대체인력 지원으로 삶의 질 높여
전라남도가 한우농가의 고민인 노동 공백을 덜어주기 위해 ‘한우농가 삶의 질 향상 시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한우농가는 매일 사료를 주고, 축사를 관리해야 하는 특성상 단 하루도 자리를 비우기 어렵다. 갑작스러운 병원 입원이나 가족 행사, 경조사가 생겨도 농장을 비우지 못해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 이번 지원사업은 농가가 불가피하게 자리를 비워야 할 때 전문 대체인력이 대신 농장을 관리해주는 제도다.…
정읍시, ‘깨끗한 축산농장’ 17곳 신규 지정… 지역 내 총 282곳 운영
정읍시, ‘깨끗한 축산농장’ 17곳 신규 지정… 지역 내 총 282곳 운영 정읍시가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2026년 2분기 ‘깨끗한 축산농장’ 평가에서 지역 내 17개 농가가 새롭게 지정받아 총 282곳으로 늘어났다고 밝혔다. 이 제도는 농가의 자발적인 동참을 바탕으로 운영한다. 축사 안팎을 청결하게 관리하고 가축 사육 환경을 개선해 악취 발생을 줄이면서 지속 가능한 축산업 기반을 다지는 것이 핵심이다.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