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추석 연휴 가축전염병 차단방역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추석 연휴 사람과 차량 이동 증가로 가축전염병 유입 위험이 높아질 것에 대비해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유지하는 등 차단방역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통합특별시는 상황대응반을 편성·운영하고, 가축전염병 의심 증상이 발생하면 즉시 신고하도록 축산농가에 안내했다. 가축전염병 신고센터는 통합특별시와 동물위생시험소, 시군에서 운영한다. 의심축 신고 접수부터 신속한 보고와 초동대응까지 이어지는 체계를 유지할 계획이다. 또한 23일과 28일을…
추석 및 겨울철 특별방역기간 대비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 방역 홍보
사람과 차량의 이동이 증가하는 추석 명절에 구제역·고병원성AI · 아프리카돼지열병 등 가축전염병이 유입 · 전파되지 않도록 붙임의 홍보물을 참고하여 방역에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고향 방문 시 축산농장 및 철새도래지 방문 금지! 소독 등 방역 조치에 협조해주시기 바랍니다. * 특히, 축산차량은 철새도래지 출입통제 행정명령 시행: 26. 10. 1. ~ 27. 2. 28. (AI 발생 현황 등에…
농촌진흥청, 동물복지 산란계 농장 찾아 현장 목소리 청취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9월 10일 전남 곡성군에 있는 동물복지 인증 산란계 농장(강변축산)을 방문해 산란계 동물복지 환경풍부화물* 3종의 현장 실증연구 추진 상황을 확인했다. * 닭이 쪼기·탐색 등 본래 행동을 할 수 있도록 계사 안에 제공하는 물체나 재료. 조용민 원장은 평사 계사와 외부 방사장, 사육 시설 관리 상태를 살펴보고 환경풍부화물 3종의 이용 상태와 실증연구 추진…
농촌진흥청, 여름철 고온기 대비 육계 스마트팜 현장 점검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 국립축산과학원 조용민 원장은 7월 14일 전북특별자치도 남원시 대강면에 있는 육계 스마트팜 도입 농가를 방문해 여름철 고온기 대비 사육환경 관리 실태와 스마트팜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날 방문한 농가(다성농장)는 환기시스템, 다측점 환경 점검(모니터링) 장치, 사료빈 관리기, 체중계 등 스마트팜 장비를 통합 관제·제어할 수 있는 시스템을 도입, 운영하고 있다. 조용민 원장은 농장에 설치된 스마트팜 장비와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