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통합특별시, 첫 추경 예산 3천458억 편성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민형배 특별시장 1호 지시인 ‘실효성있는 민생경제대책’ 시행과 필수 현안사업을 반영해 3천458억 원이 늘어난 2026년 민선9기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을 편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에 제출했다. 이번 추경 예산안은 기정예산(22조 3천504억 원)보다 1.6% 증가한 22조 6천962억 원 규모다. 일반회계는 2천739억(1.5%)이 증가한 18조 4천803억 원, 특별회계는 562억(2.1%)이 증가한 2조 7천389억 원,…
북구, 민선 9기 첫 추경 예산 확정…1,707억 늘어난 ‘1조 3천 2백억’ 규모
지난 4일 2026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이 통과되면서 북구의 예산 규모가 기존 대비 1,707억 늘어난 ‘1조 3천 2백억 원’으로 확정됐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북구(구청장 신수정)에 따르면 이번 추경은 민선 9기 구정 동력 확보를 위해 민생 경제와 주민 안전을 살피고 맞춤형 복지를 확대하는 방향에 중점을 두고 추진됐다. 먼저 이번 추경으로 편성된 주요 지역경제 활성화 예산으로는 ▲부끄머니 발행 25억 7천만 원…
나주시, 민생회복지원금 지급 준비 본격화…추석 전 지급 목표
추경 예산 확정 후 지급 절차 착수, 나주사랑상품권으로 지역 소비 촉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시장 윤병태)는 민생경제 회복과 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해 시민 1인당 20만 원의 민생회복지원금을 추석 전 지급하는 것을 목표로 지급계획을 마련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지원금은 고물가와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의 생활 안정을 돕고 나주사랑상품권 지급을 통해 지역 내 소비를 촉진함으로써 소상공인과 골목상권에 활력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