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 현장의 난제, 양자컴퓨터로 재정의한다 – 「퀀텀 리프레이밍 챌린지 2026」 개최 –
– 이온트랩·중성원자·광자 방식 양자컴퓨터로 산업난제를 풀고 결과 발표 – 예선 73개 팀, 214명 중 본선 진출 12개 팀, 총상금 2,000만원 규모, 대상 1개 팀에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여 – 미래성장동력 「7대 시드(SEED)」 양자 분야 속도감 있는 이행 추진 【관련 국정과제】 28. 세계를 선도할 넥스트(NEXT) 전략기술 육성 과학기술정보통신부(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배경훈,…
‘누락’ 유전형 정보,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로 채워 넣는다
농촌진흥청(청장 이승돈)은 농생명 핵심 빅데이터인 유전형 정보의 빠진 부분(결측치)을 더욱 정확하게 복원하는 양자컴퓨팅* 기반 기술인 ‘큐임퓨터(QuImputer)’를 개발했다. * 양자컴퓨팅: 양자역학 원리를 이용해 많은 조합을 가진 최적화 문제를 새로운 방식으로 다루는 차세대 컴퓨팅 기술 생물별 유전체 특징을 담고 있는 유전형 정보는 유용 유전자 탐색, 디지털 육종, 농생명 인공지능 개발 등 다양한 농생명 연구의 핵심 기반 데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