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 배움부터 문화체험까지…정읍 초산동, 내년 사업 4건 확정
인공지능 배움부터 문화체험까지…정읍 초산동, 내년 사업 4건 확정 정읍시 초산동 행정복지센터와 초산동 주민자치회(회장 김영호)가 주민투표를 통해 어린이·청소년 문화체험과 인공지능 활용 교육 등 2027년 자치사업 4건을 확정했다. 주민총회는 지난 25일 동 행정복지센터 2층에서 주민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주민자치회가 한 해 동안 발굴한 사업을 공유하고 내년에 추진할 사업을 주민이 직접 결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식전…
정읍 초산동, 어르신 400명에 삼계탕·수박 대접
정읍 초산동, 어르신 400명에 삼계탕·수박 대접 정읍시 초산동체육회(회장 이준석)는 지난 16일 초산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한 ‘초산동 건강 삼계탕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초산동체육회가 주관하고 (사)참좋은사람들사랑나눔공동체가 후원으로 마련돼 행사장을 찾은 어르신 400여 명에게 삼계탕과 수박을 대접하며 이웃의 정을 나눴다. 초산동 통장협의회와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새마을지도자회 등 지역 단체…
“형이 걱정돼요” 한 통의 전화…정읍 초산동, 위기가구 지원
“형이 걱정돼요” 한 통의 전화…정읍 초산동, 위기가구 지원 정읍시 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대전에 거주하는 한 주민으로부터 “형이 어떻게 지내는지 걱정된다”는 도움 요청을 받고 즉시 대상자의 가정을 방문했다. 초산동 맞춤형복지팀이 생활 실태를 확인한 결과, 대상자는 장기간 사회와 단절된 채 건강과 일상생활 능력이 크게 악화된 상태였다. 대상자는 당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가 아니었지만 복지팀은 현장의 위급성을 우선해 지원에…
정읍시 초산동, 아동학대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합동 캠페인 전개
정읍시 초산동, 아동학대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합동 캠페인 전개 정읍시 초산동이 지난 6월 30일 지역 내 아동학대를 막고 숨은 위기 가구를 찾기 위해 주민들과 함께 거리 운동(캠페인)에 나섰다. 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행정복지센터는 정주교 사거리 일원에서 ‘아동학대 예방과 복지 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는 협의체 위원, 5개 단체장, 지역아동센터장, 동 직원 등 3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정읍시 초산동, ‘고독사 위험군’ 6명 집중 상담…복지 안전망 가동
정읍시 초산동, ‘고독사 위험군’ 6명 집중 상담…복지 안전망 가동 정읍시 초산동이 이달 말까지 보건복지부 위기 대응 시스템으로 파악된 고독사 위험군 6명을 직접 만나 상담하며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연결한다. 이번 집중 상담은 혼자 사는 가구와 사회적으로 고립된 이웃을 조기에 찾아내 돕기 위해 마련됐다. 초산동은 대상자의 전반적인 생활 실태와 건강 상태, 주변과의 소통 여부를 꼼꼼하게 확인한다. 여기에…
정읍시 초산동, 정주교~호남고 상가 거리에 경관 조명 설치 완료
정읍시 초산동, 정주교~호남고 상가 거리에 경관 조명 설치 완료 정읍시 초산동은 침체한 지역 상권을 살리고 야간 보행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정주교에서 호남고등학교로 이어지는 상가 거리에 경관 조명 설치를 완료했다. 이번 조명 확충은 적은 예산으로도 주민 체감 효과를 크게 끌어올릴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상권 개선 사업으로 추진됐다. 초산동은 최근 해당 구간에 있는 가로등 10곳에 발광다이오드(LED)…